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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은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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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한자 누구이며 물러날 자 누구인가?
보이지 않는 현대폭력 화염병시위 비할손가!
급발진 피해자인 바른이님
기아와 싸우다 결국 병 얻어 병원신세
생명과 바꿀 수 없어 사고 차량 기아 자동차에 팽개친채
생업땜에 SM으로 바꿔 한 걸음 물러났고
잘 알고 계시는 오피러스 급발진 피해자님 역시
건강과 생업땜에 일시 포기 하셨지만
두 분 모두 남에게 피해주지 않았으니 당신 양심 접어둔채
현대 기아 더러워서 잠시 물러나셨는데
바른이님껜 PL법 시행 이전에 출고된 차라 화해대상에서 제외된 차라 주장하며
오피러스는 PL법 시행 이후에 출고된 차량인데도 귀신이 곡할 말로 오리발....
다른 피해자들에게 그 두 분을 팔고 다니며 의기양양 한다하니
어찌 분노하지 않을 수 있으며
그 어찌 현대기아 하수인이란 말을 듣지 않을손가
누가 누구든
현대의 대변자로 현대의 하수인으로
이 곳을 누비며 다친 맘까지 들쑤시고 헤집어 놓는 사람
신재연님 그대뿐! 말투까지 닮았으며 내용까지 알고 하니
현대 하수인인건 분명한데
아니라면 용서하소 !
맞다면 고쳐주소 !
님마져 마지막 남은 진실을 왜곡하지마소서!
현대기아 발아래 짓밟히고 짓밟혀도
잡초처럼 다시 고개 내밀고 웃으며
햇빛 따뜻이 비치는 그날까지
마음 가다듬고 가다듬어 힘찬 출발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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