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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재연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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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써 큰 미련을 남긴것 같군요.
세상살이의 모든 것이 내뜻과 내 생각대로만은 되;질 않는 법이지요.
흔히 우리들이 경험하듯이 한반의 학생에게 똑같은 선생님이 가르쳐도
1등과 꼴찌는 구분이되고, 커서 사회인이되어서는 모두가 돈을 많이벌어
잘살려고 하지만 그도 역시 안도는 법이지요.
흔히 돈이 따라줘야지 자신이 돈을 쫓아가면 안된다나요..
연말연시의 세시풍습처럼 나오는 것이 그래도 불우한 이웃을 돕자는
아우성이 그나마 있읍에 감사하고 그런 여유라도 갖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가자 있는 위치에서 스스로 진실로 버림받고 힘든자에게
자신만이 알수 있는 그런 도움의 손길을 펼쳐봐요.
사회에서 언론이나 TV에 나오는 사람들은 이미 도움은 시작되었으니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 진솔한 도움즉 일회성이 아닌
단발성이 아닌 실로 그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도움을 주는 그런
도움이 참도움이 아닌가 합니다.
모금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이 사회를 위하는 그런 도움이라고요.
그리고 우리 모두는 이곳에 글을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맙시다.
자신의 생각을 펼치되 상대방을 생각하고 쓰고 또한 받아들이는
네티즌분들도 연말연시에 서로 감싸줄줄알고 또한 위해줄줄아는 그런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나의길과 생각과 반론된 생각이라고 단죄하는 것은 글쎄...
아무튼 연말연시에 한해를 조용히 되돌아보고 새해를 구상하되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구상해서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생업들이 번창하는 소식들이 이곳을 통하여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되기를 바랄께요..
글구 이싸이트의 운영자님과 그외 노력하시는 분들께 늘상의 건강이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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