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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목재균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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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무학대사님은 어디 계시나요? |
조회 |
8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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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으로 기분이 쭈글쭈글한 날이었습니다.
저의 핸폰으로 SMS가 올라왔더군요.
확인을 하는 순간 참으로 기분이 이상 했습니다. 욕설을 남기셨더군요.
그래서 삭제는 안하고 통신사에 신고를 하고 발신자 추적을 의뢰 했지요.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심각하긴 한것 같습니다.
조심을 하는 것 밖에는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관리자님께서 리플을 달아 주셨더군요.
"무뇌아는 아니지만 좀 모자라는 사람" 이란 표현을 사용 하신듯 합니다.
관리자≠운영자님은 매우 똑똑 하신 분인듯 합니다.
머리도 좋고 말 재주도 좋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첨에는 저도 카에스를 좋아 했지요.
하지만 갈수록 자기 머리와 재주만 믿고 교만해지는 느낌입니다.
여보세요!! 관리자님!!
세상 살아가는데 좀 모자라면 어떻습니까.
그래도 세상은 난 사람보단 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먼저 인간이 되세요!!
<회원가입 안내> 바꾸시길....
회원 아이디가 없으시면 지금 바로 회원가입 하십시오.
이렇게 바꾸세요.
>>회원가입후 관리자의 눈에 찍히면 신상공개는 물론 올린 글을 지우지도 못하도록
비밀번호를 바꾸어 놓습니다.
내일은 소주나 한잔 할렵니다.
시간되면 나중에 한잔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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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대사님 |
부관리자 |
2003/12/16 |
7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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