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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선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2-18 |
|
| 제
목 |
급발진후 방치된 차량에 쌓여만 가는 리콜 통지서 |
조회 |
9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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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약이라 했던가요
10.18에 발작한후 기아사업소에 현재 차량을 방치해놓고
오늘로 딱 두달, 앞으로도 기인 세월이어라 ~~~
지금은 기아에서 홍보(?) 차량으로 이용하며, 동종의 카렌스 발작에 소비자 만행에도 끄덕없음 과시로 애용(?) 해줘도 심리적으론 아주 편안합니다.
방치됀체 수리도 않하고 있는데, 계속하여 쌓여만 가는 차량결함 리콜,스노인체인 관련 통지서를 보며 그놈의 카렌스를 어쩌란 말인지 애물단지입니다.
낙관을 내다보며 했던바는 아니지만, 청와대,소보원,건설교통부 육상교통국에 내용증명 민원을 제출하여 재경부 산하 소보원, 산자부 산하 PL의 회신문서/전화상담 결과를 보며
우리내가 지금껏 내고 있는 세금한푼이 얼마나 아깝던지 탈세(?)하고팠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단 속담이 생각납니다.
육.해.공이 들썩거려 대형사고가 터져야 눈이보이고 귀가 열리는 대한민국 행정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외침과, 만방의 개방의 물쌀에
기업도, 기업보호원도, PL도, 당국도 철벽의 벽을 깰수 밖에 없을겁니다.
멀지않은 그날을 위해 화이파이브, 화이 팅 팅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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