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12-04 |
|
| 제
목 |
탈퇴 및 개인정보 공개의 진실 |
조회 |
7567 |
|
부관리자님의 글 "김형종님의 개인정보 공개"를 보고 너무 무서워서 탈퇴한다는 신재연님의 아주 오래 전 글 "탈퇴 1호 기록."을 어떻게 찾아 냈는지 이 글을 들먹이며 연맹을 공격하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부관리자님은 김형종님의 글 "현대자동차 화이팅!"에 대한 답글로 적으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로부터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이 하소연 하는 공간에 와서 상처에 소금 뿌리는 글을 적고 비아냥거렸는데 개인 정보도 가명(이름도 당연히 가명) 이었다는 것을 말했을 뿐 개인정보 공개가 아닌데 도대체 무엇이 무섭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신재연님의 글을 보면 "정쳬" 운운도 했던데 유지민님의 글 "신재연 당신의 정체는 뭐요?"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사이트의 취지와 관계도 없는 이상한 글을 쓴다고 어느 회원님이 지적을 한 것에 불과합니다.
신재연님이 이상한 글을 쓸 수 있듯이 그 글을 본 회원님들도 한마디 지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게시판에서 몇 번 밝혔지만 탈퇴 버튼이 없는 것은 게시판에 첨부파일이나 사진 하나도 첨가할 수 없는 것처럼 사이트 제작 당시의 문제이고, 탈퇴 처리해 달라는 분은 무조건 탈퇴 처리 해 드렸습니다.
선생님의 생각과는 달리 탈퇴하거나 탈퇴를 요청한 3분 모두 가명을 사용했으며 저와는 아무 일도 없었으며 전화 통화조차 한 일이 없는 사이입니다.
선생님, 이제 오해를 푸시고 공개 사과라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P.S.:
뒤 늦게 지난 글들을 확인하느라 장시간을 허비해 가며 이렇게 오래 전 글에 댓글을 적게된 데는 정말 분노를 억제하기 힘든 사연이 있습니다.
아반테 승용차를 속아서 구입하고 제가 "공식적인 후원금은 받아도 뒷돈은 안 받는다."고 여러 번 말했는 데도 "나중에 기름값이라도 드리겠다, 수고비라도 드리겠다. 보상 받으면 당연히 먼저 연락 드려야지요"라고 했던 젊은 고등학교 여선생님이 제가 "조사 결과 중요한 사실을 하나 밝혔다."고 말한 직후부터 연락을 끊은 사실이 있습니다.
"기분 나빠서 교환도 싫다. 꼭 환불 받도록 100% 약속해 달라."고 비상식적인 요구를 하더니, 현대자동차로부터 돈 120만원을 받고 합의했다는 사실은 고발이 무혐의처분 된 후 "불기소이유통지"를 보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연락만 끊었다면 좋았을텐데 더 어이가 없는 일은 제가 영업사원을 사기판매로 고발했는데 자격도 없는 이 여선생님이 소취하장까지 써 주었으며 "현대자동차와 잘 합의했다. 연맹에 보상 사실을 알리고 고발하지 말라했는데 일방적으로 고발했다"라며 허위진술로 저를 모함까지 했다는 사실을 경찰 수사관으로부터 듣고 제가 34일 만에 전화하자 "돈 받고 싶지 않다."는 데도 "나를 도와 주는 줄 알았는데 무슨 실속을 차리는 것 같다. 이제 돈 주고 싶은 생각이 없다"하고, "사이트에 보니 탈퇴한 사람도 있던데 무그 사람들과도 슨 일이 있었던 것 같다."며 저와는 전혀 무관하며 설사 제가 했다 해도 아무런 잘못이 아닌 것을 갖고 시비를 걸었습니다.
사이트에 가입했다가 탈퇴하는 분이 한 분이라도 나오면 무조건 나쁜 사이트이고 문제 있는 운영자입니까?
거꾸로 지금까지 탈퇴하거나 탈퇴 요청한 사람을 제가 찾아 본 결과 불과 3명에 불과하던데 대단히 양호한 것 아닙니까?
이렇게 무보수로 도와 드리는 순수 시민 단체에 와서 자신의 욕심만 채우고 떠난 이기적 만행을 덮기 위해 진실을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하며 연맹의 의욕과 사기를 꺽은 이 선생님의 추잡한 행위야말로 지탄 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이렇게 성품이 나쁘고 자질이 부족한 선생님에게도 우리 청소년들의 장래를 맡겨 놓아야 하는 현실이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전산조작으로 영업사원의 사기판매를 부추긴 현대자동차에게 사악하다고 말할 자격도 없는 이 선생님에 대한 글은 정리해서 올리면 이 곳에도 링크를 걸어 놓겠습니다.
참 할 일이 태산인데 불량하고 허접한 소비자들 때문에 이런 비생산적인 일에까지도 엄청난 시간을 쏟아 부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
|
|
 
탈퇴라니요 |
윤영일 |
2003/12/15 |
7831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