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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정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12-07 |
|
제
목 |
차량교체 요건이 되었던 차가 다시 정상? |
조회 |
4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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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바쁘신데 신경써 주시고 통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통화 드리겠습니다.
상황을 알수있게 요점 별로 말씀드리면요
1. 첫번째 사업소들어 가서 ETC 교체후 원효로 정비기사가 불량 ETC가 출력을 잡아 먹어서 속도가 2000rpm 111km밖에 안나왔다면서 교체 후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전화로 통화함.
– 이후 확인 해보니 이전과 그대로 불량
----- 2000rpm 111km는 비정상이라는 것을 정비기사가 인정한 것이나
지금은 2000rpm 111km 도 정상이라고 주재원이 우기고있음
2. 2번째 사업소 들어가서 변속기 교체후 나와서 차가 어떻하다고 얘기도 하기 전에 영업사원이 사업소에서 1000km마다 엔진오일 갈고 5000km 후에도 그대로면 엔진 통째로 갈아주겠다고 함.
----- 엔진을 통째로 간다는 말을 이때 처음 들어봄
이 차가 정상이라고 주장 한다면 현대사업소에서는 보통 차 고치고 나오면서 정상인 차에 모두 5000km 타고 엔진 통째로 바꿔 준다고 얘기 합니까?
3. 2번에 걸쳐 탁송으로 영업사원 통해 사업소 들어가서 저쪽에서 떨림을 느낀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떨림이 있으면 가까운 블루라도 가서 입증 하라고 함.
바로 떨림이 심할 때 회사 앞 블루에 보여줌.
영업사원과 주재원이 블루와 통화 후에 전화로 차량교체요건이 되었으나 현대에서 교체를 잘 안해주려 할 것이다. 라고 말함.
차량교체가 험난 할 것으로 생각이 들어 이전에 약속 했던 엔진 교체 해달라고 주장함. 이 후 계속 시간을 끌더니 사업소 다시 들어감. 엔진 교체후 나오는 걸로 기다리고 있는데 5일후 나와서는 정상이라 교체 해줄수 없다고 다시 주장.
4. 차가 아무런 조치없이 차가 그냥 나와 객관적으로 확실히 불량인 2000rpm 111km문제로 고객센터에 전화해 이후에 주재원이 다른차가 120km가 나오는지 타보고 동영상 보내준다고 하고 보내준 소비자 기만 동영상 이야기가 위 내용임
현재도 주행중 차량 떨림, 심한 가속 불량, 2000rpm 111km 그대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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