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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목재균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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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없는걸.....
항상 이상이 있다고 떠들어 대는 사람들이나 이상이 있는걸
이상이 없다고 말 하는 사람들이나...
동부사업소 8반이란 곳의 불친절한 처사를 이런 Cyber공간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해서
노골적으로 공개를 하는 당신 또한 올바른 처사가 아닐듯 합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신장 한다는 미명하에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일방적인 비방과 기업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은 오히려 이곳 사이트의 질을 떨어 뜨리고 있다고 생각 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지극히 객관적이지 못한 게시자의 주관적인 글로 피해를 당하는
현대차또한 딱하기 그지 없소이다.
이곳 사이트를 보면 현대차란 곳은 불법 악덕기업주에 또한 그 아래에 종사하는 직원들
또한 고객을 우롱하는 사람들로만 보여집니다.
정말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기업이 아니라 고객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현대자동차가
맞는겁니까?...=>현대자동차 관계자가 본다면 답변 바랍니다.
동부사업소 8반이란 곳은 얼마나 불친절하게 고객을 대하기에 이런곳에서 모든 사람들의
조소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묻고 싶네요..=>그곳에 근무 하시는 분이 본다면 자초지정을
정확하게 설명 해주는게 필요 할 듯 합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법적으로 적정한 대응을
하시는 것도 필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암튼 동부사업소 8반도 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의 권리는 높아져야 합니다. 인터넷이 대중화 되면서 실제 많이 좋아졌지요.
지금은 오히려 소비자 보다는 기업이 더 많은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소비자도 있더군요...
엊제 저녁을 먹으면서 집사람이 해주었던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아이들이 제일 좋아하지요. 저도 아이 선물을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엊 그제 아래 층에 사는 아줌마가 우리집에 오셔서 아이 장난감을 보시고는 하시는 말씀이
"자기도 지난주에 비슷한 장남감을 사주었는데 우리아이 장난감이 맘에 쏙 든다고 낼 가서
바꾼다고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주일이나 사용을 했는데교환이 가능 하냐고
물었더니 요즘은 인터넷에 불친절 사례로 글을 올린다고 하면은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매장에서 바꾸어 준다고 말을 하더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해도해도 너무 한다고 했더니
또다른 아줌마는 "아가X" 이라는 유아용품 업체에서 아기멜빵을 1개월 사용 하고 디자인이
맘에 안든다고 소리치고 바꾸었다고 하더군요..소비자의 요구를 안들어 주면은 상응하는
대가를 치룬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고 하더군요.
참으로 이상한 세상에 사는듯합니다.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지능지수가 두번째로 높다고 하더군요.
좋은 머리 좋은 일에 많이 많이 아주 많이 사용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온누리에 평화를~~~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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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대사님! |
김동진 |
2003/12/26 |
7014 |
 
아가방? |
관리자 |
2003/12/26 |
7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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