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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신현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02-02 |
|
제
목 |
녹이 쓴 차를 받았어요(1)[접수] |
조회 |
3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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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1일 체어맨h500s고급형의 견적을 받고 구매를 진행하는 중에 영업사원이 이왕 사실려면 사양이 추가된 한단계 높은 것을 사는 것이 좋겠다하여 12월 14일에 계약을 하러 갔는데 영업사원이 또 현재 그차가 없어니 ESP가 추가된 최고급형을 권하여서 게약을 하였습니다.
계약후 차가 언제 나오느냐고 물으니 전산을 보여주면서 현재 조립중이니 빠르면 12월18일, 늦어도 12월21일경에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 15일에 전화로"죄송합니다 100만원을 깍아드려야되는데 정말 죄송합니다"그러면서 할부금을 전화상으로 조정을 하길레 "계약서를 다시 작성해야되지않느냐"하니까 우선 견적서를 보내주겠다하여 받았습니다.
12월16일에 영업사원이 전화가와서 오늘 차가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어디있느냐 물으니 지금 성남에서 네비게이션 작업을 한다고 하면서 섬세한 작업이라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사람을 믿고 그러면 번호판까지 달아서 영업소에 두면은 가지러 간다고 하였습니다.
차 수령시 이렇게 빨리 나올줄 몰랐는데 감사 하다고 했습니다.
12월17일 청주룰 내려가는데 운전석쪽이 너무춥고 네비게이션도 안되더라구요
바로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하고 그사람이 예약을 하여 12월22일경에 성남사업소에 갔는데 정비사가 이차는 원래 하부가 히터가 약하고 조작방법의 미숙이라고 하길래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히터를 아무리 조정을 하여도 바랍소리는 심하고 추운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2010년 1월15일경에 다시 사업소에가서 정비사의 배정중에 이 차가 2009년 11월에 생산된 차라는 사실을 알고 영업사원에게 물으니 차를 빨리 드릴려고 그랬습니다라는 답변을 듣고 수리만 완벽하게 되면은 괜찮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더이상 이의 제기를 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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