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Sitemap
품질정책 가격정책 A/S정책 OPTION 허위광고 RECALL LINK
게시판 언론보도 NEWS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자유게시판 뉴스 자유게시판 언론보도 오류지적 지난게시판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4-01-08
제 목    며칠간 현대에 다녀 왔습니다. 조회    6054

   작년 말부터 결산 등으로 무척 바빴습니다.
저희 회사는 4일까지 휴무였지만 저와 몇 사람은 계속 출근을 했습니다.

   일요일 오후에 제 처는 이 번에도 아들을 데리고 처남네와 함께 스키장으로 출발했습니다.
물론 연휴에는 숙소문제 때문에 일정 잡기가 어려웠겠지만 이제 가족여행에 제가 안 가는 것을 기정사실로 여기는 듯 아예 스케쥴을 일요일 오후 출발로 잡았습니다.
제가 봐도 그 동안 좀 너무 했다 싶어서 시무식을 마치고 월요일 오후에 성우리조트로 찾아갔습니다.
제가 찾아 가니 이산가족 상봉이라도 한 듯이 반겼습니다.
만 3년만에 찾아간 스키장(성우는 처음)에서 첫 날 밤에는 스키를 타고 화요일에는 아들과 스노보드를 배웠는데 아들은 물론 처까지도 애들처럼 좋아했습니다.
3일간 모든 것을 잊고 매일 밤 12시 반까지 눈 밭에서 뒹굴다가 오늘 새벽에 돌아 왔습니다.

   제가 한 동안 회사와 가정에 너무 소흘히 하는 바람에 매출도 크나 큰 타격을 입었고 가정적으로도 위기상황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
소흘히 한 점 죄송합니다만 널리 양해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전 다음 목록보기 답변하기
비밀번호 :    수정하기  삭제하기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회장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요? 기획부장 2004/01/08 6743
   며칠간 현대에 다녀 왔습니다. 관리자 2004/01/08 6054
     아 다행입니다. ^^ 김경호 2004/01/09 6040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오류지적게시판 경품응모게시판

TEL : 031-458-7788, 010-5258-9559
E-Mail : caras@caras.or.kr

Copyright ⓒ 2002 CarA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