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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영광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10-22 |
|
제
목 |
기아 K5 주행중 언더커버 탈락 [접수] |
조회 |
3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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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이라도 써봅니다.
어제 밤 12시 30분경 오산에서 화성으로 이동중에
6월 17일 인도받은 기아 K5 차량의 언더커버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바닥에 긁히는 듯한 굉음에 깜짝 놀란 저는 급 브레이크와 동시에 뒤쪽에서
오는 차가 추돌할꺼 같아 급히 핸들을 꺽어서 노견으로(국도라 비포장) 차를 정차 하였습니다
내려서 확인해보니 언더커버 연결 볼트구멍이 찢여져서 언더커버가 덜렁덜렁 차에 매달려 있더군요... 밤도 늦엇고 와이프랑 애도 있어서 가까운 아는 정비센터 직원 불러서 우선 긴급조치후
귀가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기아 고객센터에 접수하여 3달뿐이 안됀 새차가 이무슨 경우냐
차 몰기도 겁나니까 당장와서 수리해달라고 요청 햇습니다. 이후 두번의 연락끝에 정비직원이 오셧는데 언더커버 탈락부분 인정 하시고 교체 하여 준답니다.
그러나 언더커버 탈락으로 인한 범퍼긁힘, 휠파손 부분은 책임을 질수 없고 야간에 카센터
직원 불러서 처리한 부분도 보상할수 없다는군요.
멀쩡하게 차량이 굴러갔다면 제가 사고날 이유도 없거니와 이제 불과 3개월됀차가 부품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어처구니 없는경우는 첨이군요
고객센터와 사업소에 계속 항의는 해도 연락 드리겟습니다. 하면서 정작 5시간동안 연락도 없네요. 차가격에는 이미 A/S 금액이 포함됀것인데 차만 팔면 그만이라는 기아자동차의 작태에
분통을 터트릴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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