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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11-01 |
|
제
목 |
한국에서는 울지 않으면 젖 안 줍니다. |
조회 |
3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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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맹에서 관여하고 있는 사건 중에는 에어백이 안 터져서 사망하신 분도 있습니다.
그나마 목숨은 건지셨으니 불행 중 다행입니다.
3중 추돌이라면 옵셋 충돌이라고 우기지는 못할 것 같은데, 현대자동차에서는 노즈다운 현상으로 에어백이 안 터졌다고 우기지는 않던가요?
미국에서는 단 2건의 불만 접수 만으로도 전량 리콜을 하지만 한국에서는 고객이 다치고 죽어도 리콜은 고사하고 보상도 안 해 주는 실정입니다.
그야말로 한국에서는 우는 아이만 젖 주는 식으로 하고 하고 있으니 일단은 피해 고객이 자신의 피해 회복을 위해서 강력히 항의를 하셔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연맹에서 도울 일은 여력이 허락하는 한도에서 얼마든지 도와 드리겠습니다.
사진은 메일로 보내 주십시오.
현대를 상대로 승소라도 하면 현대의 일은 할 수 없기 때문에 현대와 싸우는 것 자체를 매우 꺼리는 변호사들도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사건을 수임해도 전력투구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 민사소송도 연맹에서 도와 드리고 있는 것이 2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6월12일 싼타페 차량을 타고 운행하던중 앞차와 뒤차 3중 추돌 사고를 경험햇습니다. 이 일로 안면부에 큰 상처를 입어 병원에 약1달 이상 입원을 하였습니다.
사고 당시에는 경황이 없어 지나쳤는데 사고 당시 에어백이 터지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있는중 이미 제 차는 폐차가 되어 없어진 상태엿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사고시 차량 상태에 관한 사진 약 10여장 뿐입니다.
사진 상으로는 이 정도의 사고라면 에어백이 작동을 해야만 된다고 생각이 들어 현대 자동차에 전화를 해 보았지만 그들의 답변은 예상대로 증거가 없으니 자기들은 아무런 얘기도 할수 없다고 하네요.
변호사를 통한 소송도 고려해 보았는데 현대자동차와 소송을 하려면 끝까지 가야할 것은 당연할것 같고 일반 변호사분들은 대충 모양만 갖추고 소송을 진행할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다 자세한 대응책이 잇는지 알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사진 파일을 첨부하려니 첨부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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