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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채영욱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4-03-25 |
|
제
목 |
도저히 이해않되는 현다이 |
조회 |
5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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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신지요 여러 회원 분들. 너무나 어이없고 기막혀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03년11월27일 출고된 산타페를 운행하고있습니다. 이제 3000키로 조금 넘었구요.
차량이 검정색인터라 계속 손세차를 맡겼습니다. 한달에 약 7만원이 소요되는 세차비가 넘 부담스러워서 지난 일요일에 직접 세차를 했지요. 세차를 하다가 참으로 기막힌 일이 발생했습니다.
운전석 문짝 도어등밑부분이 도색이 되어있지 않더군요. 우째 이런 일이... 출고후 2주째부터 이상이있어서 맘 고생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도색불량인 차를 출고시킨 현다이... 더이상 할말이없습니다. 사는 곳이 은평구라서 담당 주재원에게 연락을 했더니 차를 한번 보자더군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주재원을 만났습니다. 주재원 왈.현대차는 원래가 잘보이지 않는 부분은 도색이 다 그렇다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차들을 비교하자며 사업소에 가자더군요. 갔습니다.
확인 결과 모든 차량이 아닌 산타페만 문짝 도색이 불량이더군요. 대부분 문이접히는 진짜 안보이는 부분이더군요. 제차는 보이는 부분이구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잘안보이는 부분이라고 도색도 안하고 차량을 출고 시키는지...... 기아 쌍용. 대우 어느 차를 보아도 그런 경우 없더군요
많은 차량을 보고 또 봤습니다. 새차를 도색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문짝을 갈수도 없고..
새차이니 교체를 원한다해도 씨알도 안먹힙니다.
현다이 정말 실망했구요 소비자를 너무 무시하는건 아닌지... 세상에 원래 그런차가 어디있냐
말입니다. 제 살 깍아먹기 아닌가싶네요. 현대차는 원래 안보이는 부분은 엉망으로 부실하게
만드는건지... 수출용 차량도 그럴까요? 인정할건 인정해야 더욱 큰 기업체가 되지않을까요?
신뢰 할수없는 현다이 정말 가슴 아픕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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