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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송만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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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마가 눈앞에서 전소...
얼머너 황당하고 놀라셨을까 이해가가네요
일단 마음을 가다듬고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급발진이고 차량화재고간에 현대자동차에 맡겨 놓는다는것 부터가 이미 소비자가 일방적으로
당하고 들어가는 일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과연 그들이 차에 이상을 발견하면 차에 이상이 있었다고 말할것인가를 한번 깊이 생각해보십시요.
답은 천만에요입니다.
만일 차량이상을 발견한다면 진상을 덮고 거짓말하기에 급급할것입니다.
만일 이상을 찾아내지 못하면 당연히 이상이 없다고 할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도 님의 말씀처럼 새차로 교환받기는 어려울듯 싶군요.
아니 절대로 불가능할것입니다.
차를 바꿔주면 차량결함을 인정하는꼴이 되어버리는대 순순히 바꿔주겠습니까?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하니 많은 안티싸이트들이 생겨나지요.
차를 넘겨주고 소비자나 소비자단체가 깊이 관여하지 못하게 되는 그순간부터 소비자는 일방적으로 당하게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지식도 없고 힘도없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한다느것도 실질적으로 한계가 잇습니다.
결국 소비자들이 뭉쳐야합니다.
관리자님 우리 한번 뭉쳐서 자동차회사에 뺏긴 권리를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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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측의 답볍 |
김송만 |
2004/04/07 |
7983 |
 
 
 
허거걱! |
김송만 |
2004/04/09 |
8125 |
 
 
 
 
허거걱! |
기획부장 |
2004/04/10 |
8226 |
 
 
 
 
 
허거걱!걱걱걱 |
서영규 |
2004/04/10 |
7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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