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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동진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4-05-08 |
|
| 제
목 |
자동차회사 속인게 더 큰 죄 - 존폐위기 |
조회 |
6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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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동차도 멀지않아 그런 지경에 도달하지 않을까합니다
국민 알기를 우습게 여기는 대기업들은
이 내용을 보고 많이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차량에 문제가 생겨 사고가 나도
모든것은 운전자 과실로 여겨지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아무리 차에 이상이 있다고 하여도 어떤사람은
오히려 고객을 다구치고
자기들은 아무이상없다고 합니다
얼마전 산타페 운전 중 화재로 전소되었을때도
현다이는 자기내 잘못은 없으며
경보기 배선에서 발생된 화재라고 말하고 그냥 끝입니다
그리고
어떤사람은 갑자기 엔진이 꺼지는 바람에
추돌하여 본넷이 다 망가졌는데 에어백이 터지지않아
얼굴에 큰 상처를 입고 말았습니다
이것또한
현다이기아자동차에서는 이상 없다고 말하고
끝입니다
외국에서는 이와같은 사고가 있으면
고객이 말하지 않아도 새차로 교환해주면서
자국의 국민을 너무 우습게 생각하는 현다이기아자동차입니다
이놈들 회사가 지금 있을수 있었던것은
자국민들이 그만큼 많이 이용하여 기술력도 갖게되었을것이며
이런 국민들로 하여금
현다이라는 회사가 유지되고 있을것인데
이런 국민들을 무시하고
수출되는 선진국에만 잘 보일려고 하는
양면성으로 대처하는 현다이
현다이가 계속 이렇게 경영한다면 분명 일본의
미쯔비시 처럼 존폐의 위기에 직면하지 않을까합니다
개인적인 감정으로는
그대로 되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고객알기를 자기들 머슴으로 여기는 현다이
분명 빠른 시간내
현다이가 국민들한테 하였던 그런 벌을
반드시 받고 말것이다.
더 늦기 전에 빨리 개선되길 빌 뿐입니다.
10년에 16만km 무상보증을 하루빨리 이루어 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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