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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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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04-06-19
제
목
에쿠스의 진기명기 동영상 (4) - 주행 중 사이드미러접힘, 유리창 내려감
조회
9440
주행 중 사이드 미러가 접혀서 여러 번 위험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주행 중 유리창 4개가 동시에 내려 가서 차안의 서류가 모두 날려 순간적으로 당황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2001. 01. 31 출고한 제 차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결함이라고 거짓말 했습니다.
그러나 에쿠스 출시 당시부터 동일한 오동작이 발생하였으며 2000년도에 새 차로 교환해 준 사실도 찾아 냈습니다.
심지어 그 들은 건교부에 신고도 하고 리콜도 했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교통방송애서는 무슨 과부하 때문이라고 거짓말 했으며 부하 SW를 교환해 주고 있다고 또 거짓말 했습니다.
부하 SW라는 말은 전자분야 30여년 경력의 저도 처음 들어 보는 황당한 거짓말입니다.
2004. 06. 17에는 사이드 미러를 10번이나 교환했다는 에쿠스도 만났습니다.
주행 중 유리창이 한 번 내려 갔지만 운전석 CPU SW BOX는 아직도 교환을 하지 않았답니다.
2004. 06. 17 만난 또 다른 에쿠스의 기사 분이 사이드 미러 한 쪽이 안 접힌다고 해서 캠코더를 들고 갔더니 그 때는 2개 모두 안 접혔습니다.
그 에쿠스는 신경통인지 날이 궂고 비가 오면 그렇답니다.
2004. 06. 18 사이드 미러가 안 접히던 에쿠스의 차주 분을 만났더니 가끔 그런다고 합니다.
이 에쿠스 역시 운전석 CPU SW BOX를 교환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에쿠스 운전자들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에쿠스의 주행 중 사이드 미러 2개가 접히고 유리창 4개가 완전히 동시에 내려 가는 결함은 지금이라도 강제 리콜을 해야만 합니다.
이 결함으로 실제 사고를 당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 분의 가족이나 주위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신 분들 중 에쿠스 사이드미러가 접혀 있었거나 유리창이 내려 가 있었던 것을 보신 분이 계시면 꼭 연락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