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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4-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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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에쿠스의 진기명기 동영상 (5) - 주행 중 사이드미러접힘, 유리창 내려감 2 |
조회 |
1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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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주행 중 사이드 미러가 접혀서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주차장에 도착하여 재현을 시도했습니다.
다행히도 사이드 미러와 유리창이 다시 열과 성을 다하여 오동작의 향연을 벌여 주어 무난히 촬영에 성공하였습니다.
사이드미러 각도 조절 SW를 누르는데 사이드 미러가 접히거나 펴져 버립니다.
유리창 상승/하강 SW를 눌러도 사이드 미러가 접히거나 펴져 버립니다.
어떤 때는 접히다 말고 펴져 버리고, 어떤 때는 펴지다 말고 접혀 버립니다.
현대자동차가 처음 보는 결함이라고 거짓말 하여 확인시켜 주려고 열심히 촬영하였으며 이 때부터 각종 오동작 및 결함을 촬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동영상 편집에 너무 오랜 시간이 소요 되기 때문에 틈틈이 작업하여 오던 것을 이제 완성하여 올려 드립니다.
일본의 미쓰비시처럼 주행 중 사이드 미러가 접혀서 사망사고라도 발생한다면 소비자는 물론이고 현대자동차에도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발생할 것입니다.
하루 속히 리콜하십시오.
참고로 현대자동차는 A/S 기간 중이라도 소비자가 해 달라고 하지 않으면 자발적으로 수리(엄밀히 이야기 하면 교환) 해 주지 않습니다.
또한 결함을 알고 개선된 부품이 나와도 문제가 생기고 연락하기 전까지는 자발적으로 교환해 주지 않습니다.
제가 똑똑히 겪은 일들입니다.
2003년형 에쿠스는 잘 모르겠는데 1999년형부터 2002년형 에쿠스를 갖고 계신 분들께서는 무조건 운전석 SW(CPU) BOX를 교환해 달라고 하십시오.
어느 날 갑자기 여러 분의 에쿠스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릅니다.
제 것도 3번이나 교환했지만 최종 제품으로 한 번더 교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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