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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8-01-03
제 목    열선 크랙은 더 이상 도움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조회    698
박정원님, 대단히 죄송하지만 열선 유리 깨짐은 다음과 같은 일들을 겪고 나서 더 이상 도움 드리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박정원님의 차량은 출고 후 7년이 지났지만 훨씬 더 오래된 차량들까지도 무상수리를 받으시도록 도움을 드렸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 본사에서는 그랜져HG(101101~130915), K7/그랜드카니발(050610~130929), 쏘렌토R(090403~121105), 베라크루즈 등은 수리를 해 주라고 하지만 그랜져TG, 투싼 등은 무상 수리를 해 주지 말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우리 연맹에서 무려 10년이 넘은 그랜져TG, 투싼까지도 몇 번씩 전화한 소비자들에게는 거의 모두 무상 수리를 받도록 해 드렸습니다.
어쨌든 무상 수리 불가 방침을 세워 놓고도 무상 수리에 응한 현대자동차가 고맙기도 했고, 아직도 수리를 해 드려야 하는 소비자들도 남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연맹이 피해소비자들 편에 서서 자동차 회사를 상대로 대신 싸워 드리지만, 연맹과 자동차 회사간에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가 있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의 문제까지 무상으로 교환해 줘야 할 의무까지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회사가 연맹의 요청에 응하여 무상 수리를 해 드렸다면 소비자들로서는 자동차 회사에 고마워 해야할 일입니다.
본인만 보상 받으면 끝이라는 편협하고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연맹이 피해자들과 자동차 회사들 간의 원만한 중재를 계속할 수 있도록 보상받은 소비자들도 자동차 회사에 최소한의 감사 표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보상을 받을 수 없던 막막한 상황에서 연맹의 도움으로 보상을 잘 받은 후 그냥 연락을 끊었다가 몇 년 후에 다른 차에 문제가 생기면 염치도 없이 넉살도 좋게 또 다시 연맹에 도움을 청한 분들도 여러 분 계시지만 그런 분들께는 두 번 다시 도움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년 추석 직전에, 최근에 열선 유리 깨짐을 무상 수리해 드린 몇몇 소비자들에게 전화하여 각자 무상 수리 받은 사업소 담당자 2분들에게 25,000원짜리 케익 하나씩만 보내 달라고 했다가 너무나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1) 전화 드린 소비자들 중에서 순순히 케익을 보내 주신 소비자는 단 1분이었고,

2) 몇 번씩 카톡을 하고 전화해도 말만 하고 단 1명도 안 보내서 추석 하루 직전에 제가 보냈다니까 마지못해 5만원을 보내고는 연맹에 후원금을 보냈다고 큰 소리 치는 분도 계셨고(이 정도는 아주 양반입니다)
이 분은 부탁할 때는 "두고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과 다릅니다."라며 사정을 하더니 수리 후에 전화 한 통조차도 없던 분입니다.

3) 계속 안 보내다가 "자금 사정이 살짝 어렵다."는 카톡을 보내고 "카드도 안 쓴다."고 하더니 "안 보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월급 타면 보내겠다는 말이다."라며 계속 안 보내서 "제가 대신 보냈으니 그랜져 유지비도 많이 들텐데 보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4) 어떤 분은 다른 피해자의 전화는 받아서 "연맹을 통해 무상 수리를 받았다."고 했다는데 제 전화는 끝내 안 받았고,

5) 그 외 여러 명이 "보내겠다."는 말만 하고 결국 안 보내서 보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6) 가장 압권은 투싼 열선 유리 깨짐을 무상 수리해 드린 구*씨였습니다.
도움 요청할 당시에는 전화하면 "안녕하십니까? 투싼 구*입니다."라 하고,
제가 전화를 하면 "아, 네네네, 구*입니다."라고 하던 사람이
처음 제 전화를 받을 때부터 "네."소리만 하고 연맹이라고 밝혀도 "네" 하더니
"회의 중이니 나중에 전화달라."
며 잡상인 취급을 했습니다.
너무 한다 싶어서 "회의 끝나면 전화 좀 달라."니까 전화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도 전화도 없었고, 문자나 카톡에도 답이 없어서
"해결 전에는 자진해서 전화도 잘 하시더니 아무리 화장실 들고 날 때 마음이 다르다지만 너무 하시는 것 아닙니까?"라고 했더니
뒤늦게 카톡으로 "일본 출장 중이고, 회의가 늦게 끝나 저녁도 늦게 먹고 새벽 2시에 퇴근했고, 다음 날은 숙소에 전화를 두고 왔다. 상대방에게 어떤 사정이 있는지도 모르시면서 얼굴 한번 본적 없는 사람한테 연락 안된다는 이유로 함부로 말씀 하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무려 20년이나 연배이며 도움을 받았던 제게 어처구니없는 훈계까지 하고는 카톡을 아예 차단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분의 기록을 찾아보았는데, 도움 요청 당시에는 돈 40 몇만원 수리비 아끼려고 간이라도 빼 줄 듯이 하면서도 연맹에게 공갈까지 쳤다는 사실도 알아냈습니다.
"현대에서 반만 부담 하라고 하는 것을 연맹을 믿고 거절했는데, 그냥 수리할 것을 그랬나 보다 . 그래도 연맹을 알았으니 후회는 안 한다."는 가증스러운 말로 연맹을 압박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처음에 현대자동차 북부사업소에서 부품비와 공임 중 반만 부담하라고 했지만 구*씨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불만 글을 올렸다고 그나마 못 해 주겠다고 하자 연맹을 찾아 왔던 것입니다.

7) 이 번에 케익 요청은 안 했지만 제가 기아자동차 사업소에 2번씩이나 일부러 찾아가서 무상 수리를 해 드렸는데도, 불과 버스 2정거장 거리인데도 찾아 와서 고맙다는 말도 안 합니다.

8) 계속 열거할 수도 있지만 이 정도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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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한 번 본 적도 없는데 말을 함부로 한다.."는 구*씨가 이 글을 볼 지는 모르겠지만, 무상 수리 해 드리고 제가 구*씨 찾아 가서 인사까지 드렸어야 하는 것입니까?

수리비 몇 십만원 아끼려고 열선 무상 수리를 요청할 때는 "안 되면 부품비나 공임만이라도 무상 처리해서 20만원 정도에라도 수리하게 해 달라."고 사정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구*씨도 그런 부류였는데, 전부 완전 무상 수리 받도록 도움 드렸습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의 수리도 해 드려야 하니, 본인 일이라고 생각하고 케익 2개만 좀 보내 드리라."고 하니까, 수리를 받고 난 후에는 돈 5만원도 아까워서 못 내겠다고 배은망덕한 행동들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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