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Sitemap
품질정책 가격정책 A/S정책 OPTION 허위광고 RECALL LINK
게시판 언론보도 NEWS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What's News 뉴스 자유게시판 언론보도 오류지적 지난게시판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업데이트된 메뉴에 대한 소개나 행사소식 등을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4-12-25
제 목    오토모티브뉴스 - 사람이 개를 물다. 지구는 평평하다. 조회    6140
Hyundai soars in Power quality ratings
현대차, JD파워 품질평가에서 순위 급상승.

By Mark Rechtin
Automotive News / April 28, 2004
LOS ANGELES

Man bites dog. The earth is flat. Hyundai builds better quality cars than Toyota.
사람이 개를 물다. 지구는 평평하다. 현대가 도요타보다 더 나은 품질의 차를 생산하다.


A study released Wednesday by J.D. Power and Associates rated Hyundai Motor America vehicles as having lower defect rates than those of Toyota Division.
수요일(27일) JD파워에 의해 발표된 조사에서, 미국현대자동차 차량들의 결함률이 도요타의 차량보다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The consultancy"s 2004 Initial Quality Study showed Hyundai vehicles as having 102 defects per 100 vehicles, whereas Toyota vehicles had 104 defects per 100 vehicles. The survey taken of 51,000 new-car owners after 90 days of ownership makes no differentiation between a major gaffe, such as a transmission failure, and something minor, such as wind noise or a glove box squeak.
평가기관(JD파워)의 2004 IQS(초기 품질 조사)에서, 현대의 차량이 100대당 102개의 결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도요타의 차량은 100대당 104개의 결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1,000 명의 신차소유주로부터 구입후 90일(3개월)동안의 보유경과를 연구한 이번 조사는, 변속기 결함과 같은 중대한 문제와 풍절음이나 글로브박스잡소리와 같은 사소한 문제간의 차이를 전혀 두지 않았다.

While applauding Hyundai"s efforts, Toyota officials said the IQS results are just one piece of a larger puzzle.
현대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면서도, 도요타의 임직원들은 IQS(초기품질조사) 결과가 단지 커다란 퍼즐의 일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What happens in the first 90 days of ownership can be telling, but the undisputed indicator of quality is time.
Toyota vehicles continue to stand the test of time," said Toyota spokesman Xavier Dominicis.
"While initial quality is one factor in the car buying process, shoppers should also look into a vehicle"s long-term durability, fuel efficiency, environmental record, safety and resale value."

“초기 90일간 보유 중에 발생하는 문제들이 의미있는 일일 수는 있습니다만, 이견 없는 품질의 지표는 ‘시간’입니다.
도요타의 차량은 시간(의 흐름)에 대한 테스트를 계속 버텨낼 수 있습니다.“라고
도요타의 대변인 자비어 도미니시스는 말했다.
“초기 품질이 차량구입과정에 있어 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나
구입자들은 또한 차량의 장기내구성, 연료소모효율, 환경규제 인증기록,
안전도, 그리고 중고차가격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The Toyota figures do not include those of Toyota Motor Corp."s Lexus Division, which again won the title for best-quality vehicles. They also don"t include those of Toyota Motor"s Scion youth division, which finished a staggering fourth-worst.
도요타의 결함수치는 또 다시 최고 품질 차량 상을 수상한 렉서스 디비전의 차량 수치는 포함하지 않고 있다.
도요타는 또한 젊은층을 겨냥한 싸이언 디비전의 수치도 포함하지 않았는데, 싸이언 브랜드는 최하위에서 4위를 기록했다.

Dominicis said the Scion results came from "buyers having luxury expectations at a subcompact price."
As such, the ratings were not quality and defect related, but "preference and performance issues," such as the xA’s stiff ride and the xB"s air conditioning system not cooling the car quickly enough, he added.

도미니시스씨는 사이언디비젼의 결과 수치는 “소형급 가격에서 고급감을 기대하는 구매자들”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한 평가수치는 기본적인 품질이나 결함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 xA모델의 딱딱한 승차감이나 xB모델의 신속하지 못한 냉방성능 등의 “취향과 성능의 문제”라고 그는 덧붙였다.

Under a corporate Initial Quality Study rating(which gives Toyota, Lexus and Scion one rating) Toyota finished first among automakers. Hyundai Motor America(which does not include Kia) finished a close second, tied with American Honda Motors Co."s combined scores for the Honda and Acura brands.
통합방식 IQS 평가(도요타, 렉서스, 사이언을 합산하여 평가하는)에서, 도요타는 1위를 차지했다.
HMA(현대차 미국법인, 기아차는 포함하지 않는)는 근소한 차로 2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혼다와 어쿠라를 합해 평가한 미국 혼다 자동차와 같은 순위이다.

Hyundai"s improved score underlines the compression of quality in the J.D. Power ratings.
Although vehicles manufactured by Japanese automakers as a whole continue to lead the survey, their lead has been diminished continually over the past decade.
And although Hyundai sibling Kia continues to struggle with its quality(it finished seventh-worst in the survey) Korea-badged vehicles passed both European and U.S.-branded vehicles in quality this year.

현대의 향상된 성적은 JD파워 평가에서 ???? (정확한 뜻으로 해석하신 분이 계시면 알려 주십시오.)
일본산 자동차들이 전반적으로 줄 곧 상위권을 차지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추세는 지난 십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해왔다.
또한 현대차와 형제인 기아차(이번 조사에서 최하위에서 7위를 차지함)가 여전히 품질문제로 고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산 차량들이 올해 품질부문에서 유럽산뿐 아니라 미국산 자동차들도 앞질러 버렸다.

"A decade ago, as Korean manufacturers struggled with a universally poor reputation for vehicle quality, no one would have predicted they could not only keep pace but actually pass domestics and other imports in terms of initial quality," said Joe Ivers, a J.D. Power and Associates partner, in a release.
"The question now is whether Hyundai can demonstrate this same level of improvement in terms of new-vehicle launch and long-term vehicle quality."

“10년전, 한국 자동차 회사들이 품질에 대한 나쁜 평판으로 인해 고전하던 시절, 누구도 그들이 초기품질부문에서 국산(미국산)차는 물론 수입차들과 대등한 수준을 넘어 그들을 능가하게 되리라고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을 것이다.“ 라고 JD파워의 파트너 조 아이버스씨는 평가결과 공개자리에서 말했다.
“이제 문제는 현대가 이 같은 수준의 향상을 신차 출시나 장기품질 면에서도 보여줄 수 있느냐이다.“

Said Brian Walters, senior director of vehicle research with J.D. Power and Associates: "Hyundai has done its homework and really understands the U.S. consumer.
What Hyundai has gone through is really no different from what the Japanese carmakers went through," with quality problems in the 1970s.

JD파워의 자동차 조사부문 선임이사 브라이언 월터씨는 “현대차는 숙제를 풀어냈고 미국소비자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
현대가 겪어 온 과정은 1970년대에 일본제조사들이 품질문제로 겪어왔던 과정과 사실상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Hyundai leaped from 10th place in last year"s study. Hyundai has cut the number of quality problems by 57 percent over the past six years, dropping from 272 problems per 100 vehicles in 1998.
현대차의 올해 결과는 작년평가의 10위에서 껑충 뛰어오른 것이다. 현대는 지난 6년간 품질문제의 수치를 57%줄였는데, 이는 지난 1998년의 100대당 272문제에서 크게 줄어든 수치이다.

Hyundai"s gains could partly be attributed to its relatively small number of cars and sport utility vehicles, and the carmaker could be challenged if it expands its lineup, which has hurt Nissan and Porsche, Walters said.
현대차의 이 번 득점은 부분적으로 판매차종이 상대적으로 적은데 기인하는 면이 있으며, 닛산과 포르쉐의 사례에서 보 듯, 라인업이 증가할수록 제조회사(현대)가 더욱 도전받을 수 있다고 월터씨는 말했다.

Japan"s Nissan and Germany"s Porsche AG dropped sharply in the poll due to problems with new vehicles.
닛산과 포르쉐는 새로 출시한 차종에서 생긴 문제들로 인해 득표수가 급격히 떨어졌다.

On the domestic front, Cadillac, Buick, Mercury and Oldsmobile were the only domestic-branded vehicles to finish with above-average quality scores.
Chevrolet had a defect rate at the industry average of 119 defects per 100 vehicles.


국산 차종을 살펴보면, 평균치 이상을 득점한 브랜드는 캐딜락, 뷰익, 머큐리와 올스모빌차량 뿐이었다.
시보레는 업계평균인 100대당 119개 결점 수준이었다.

Despite having no brand finish above average, Chrysler Group said in a release that the results marked the 14th consecutive year of improvement, "a claim that cannot be made by any other manufacturer and is further proof that our quality initiatives are being validated."
크라이슬러측은 자사 브랜드 중 평균이상 득점한 차종이 하나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결과에 대해 “14년 연속 순위가 상승했는데, 이는 다른 어떤 회사도 해낼 수 없는 기록이며 자사차량 품질의 우수성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중“ 이라고 주장했다.

Some domestic plants are on the rebound. In past years, ratings of the top manufacturing plants in North or South America typically went to Japanese transplants.
This year, the two top plants in North or South America belonged to General Motors, and third-best was a Ford Motor Co. plant.

몇몇 국산차 공장들은 회복세이다.
지난 몇 년간, 북,남미를 통틀어 최고 품질평가를 받은 공장은 전형적으로 일본메이커들의 공장이었다.
올해에는 북,남미 공장평가에서 1,2위 모두 GM의 공장에 돌아갔고, 3위는 포드사의 공장이었다.

Other items of note in the survey:
이번 평가에서 기타 부문 중 주목할만한 점

Ratings of the top vehicles by model line still were dominated by Toyota Motor vehicles.
Of 18 categories, Toyota or Lexus vehicles took the best rating seven times and were runners-up in seven other categories.
Model Line별 최고 차량 평가에서는 여전히 도요타가 압도적이었다.
18개 부문에서 도요타와 렉서스차량들은 7년차 1위를 차지하였으며, 다른 7개 부문에서도 상승세였다.

BMW was the only corporation besides Toyota Motor, American Honda and Hyundai to have a corporate quality score above the industry average.
However, when Mercedes-Benz"s results were peeled away from those of DaimlerChrysler, Mercedes-Benz fared better than BMW.

BMW는 도요타, 미국 혼다와 현대를 제외하고 종합품질평가에서 업계평균이상을
받은 유일한 기업이었다.
그러나, 멜세데스 벤츠의 성적이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차량들 덕에 깎였다는 것을 교려할 때, 벤츠가 BMW보다 더 나은 점수를 받았다고 할 수 있다.

Although Ford Motor Co. has been on a quality mission in the past year, the Ford Division quality scores were among the worst of any domestic-badged volume brand. Only Jeep and Saturn fared worse.
포드사는 지난 수년간 품질문제 해결을 위하여 노력해 왔음에도 불구, 포드사의 차량들은
국산차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다.
지프와 새턴만이 그나마 덜 심각했다.

Reuters contributed to this report.
이 보고서는 로이터 통신이 제공하였다.



이전 다음 목록보기
비밀번호 :    수정하기  삭제하기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한 해를 보내며... JD Power 1위... 관리자 2004/12/25 6395
   오토모티브뉴스 - 사람이 개를 물다. 지구... 관리자 2004/12/25 6140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오류지적게시판 경품응모게시판

TEL : 031-458-7788, 010-5258-9559
E-Mail : caras@caras.or.kr

Copyright ⓒ 2002 CarA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