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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업데이트된 메뉴에 대한 소개나 행사소식 등을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7-04-19
제 목    인판넬 들뜸에 대한 기아자동차 측의 답변 조회    8344
고객님이 문의하신 답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아자동차 인터넷 문의 담당자입니다.
저희 기아자동차를 운행하시는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크러쉬 패드(인판넬 혹은 다시방) 들뜸현상으로 문의해 주셨습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세피아 크러쉬 패드는 일반부품에 해당되어 품질보증기간이 차량출고후 2년이내 주행거리 40,000km입니다.
위 보증기간이 넘은 이후, 차량에서 나타나는 크러쉬 패드의 이상증상은 품질하자로 보기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문의하신 현상으로 시행됐던 서비스는 리콜이 아님을 알려드리며 고객만족 차원에서 일정기간을 정해놓고 해드렸던 서비스였고 현재는 이 서비스가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고객님께서 거주하시는 지역에서 가까운 직영서비스센터 판촉지원팀으로 문의주시면 실무자를 통해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 더 큰 만족을 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아자동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메일은 발신전용이므로 회신되지 않습니다.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80-200-2000 / 홈페이지 www.kia.co.kr ( 고객지원 > 고객상담 > 온라인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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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오늘 입수한 기아자동차 측의 어이없는 답변 내용입니다.

기아자동차에서만 나타나는 인판넬 들뜸현상은 출고일이나 리콜 기간이나 결함 댓수 등을 운운할 문제가 아닙니다.
주행거리 8만km 이내의 차량에 대하여는 무상 서비스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
보증거리가 4만km라고 주장하면서 8만km까지 무상수리를 해 준 것도 우스운 일이고, 그나마 고객만족 차원에서 일정기간 해 주었다는 말도 우습습니다.
크레도스, 세피아, 스펙트라, 포텐샤 등 기아자동차 특정 차종에서 동일 결함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데도 자기들이 정해 놓은 보증수리 기한이 넘었다고 품질하자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정말로 가관입니다.
외제차는 물론이고 현대, 대우, 쌍용, 삼성 등 다른 메이커들의 차량들은 값이 싼 경차에서도 안 나타나는 현상이 유독 기아자동차에서만 나타나고 있는데도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수리비로 수 십 만원이 작은 돈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개인들이 매달려서 싸울만한 금액도 못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이 바로 기아자동차가 항의하는 피해 고객들을 내 깔겨 두는 이유입니다.
만일 이런 증상이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수출차에서 나타났다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현대/기아자동차가 국내 시장점유율 70%의 시장지배적사업자이기 때문에 고객을 무시우롱하는 것입니다.

만일 기아자동차가 자진해서 무상수리에 나서지 않는다면 여러 경로를 통하여 무상수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인판넬들뜸 피해 접수를 받고 있는데 주위 분들께 홍보하여 많은 분들이 접수하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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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기아자동차 인판넬 들뜸 피해 사례 수집 부관리자 2007/03/15 10195
   인판넬 들뜸에 대한 기아자동차 측의 답변 관리자 2007/04/19 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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