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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수현 E-mail    비공개 작성일    2020-08-07
제 목    영업팀장 잘못으로 인한 구매취소 부당한 60일의 재구매불가 조회    146
노인네 울리는 돈 985만원.

요약: 나이 많으신 엄마가 생애 마지막 차 계약 하심. 혜택문제도 있고 원하는 옵션이 빠져있어서 조정하는 중
영업사원과 문제가 생겨서 계약 취소 하고 다른 영업사원에게 구매하길 원함.
=> 기아차 내규상 고객 빼가기 방지 차원에서 계약 취소시 60일간의 계약금지 조항이 있다는 사실을 구매취소 의사 밝힌 후 알게 됨(인터넷 검색 중)
=> 우린 이 부분이 영업사원의 문제점으로 계약취소를 한 부분이라 억울한 상황임
=> 본사 고객센터 통화 후 운영팀장과 통화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영업사원이 포기하면 해결된다고 함.
=> 영업사원이 절대 취소 해주기 싫다고 이야기 함.

현재 타고다니던 차가 사위차였고 갑자기 지방 발령난 사위가 차를 가기고 가게 되어 주고 차가 꼭 필요한 엄마는 현재 차 없이 더운 날 고생해서 몸무게도 빠지고 계심.


상세한 문제점 지적.

1. 114에 전화해서 가까운 기아자동차 대리점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전화함(8월 4일)
=> 비오는데 태우러 오겠다 해서 차 타고 가는 중간에 딸들이 대리점 가라고 했다고 말하는 엄마에게
아무 말도 안함
=> 당연히 대리점인줄 알고 계약진행(8월 4일)
=> 대리점이 아니고 지점이었음.
=> 명함을 줬기 때문에 확인 안한 엄마 잘못이다 라고 말함.(8월 6일)
명함을 준 시점은 계약 진행하고 견적서를 봉투에 넣어주면서 명함을 줬음


2. 국가유공자 혜택을 반복 설명하는데 있어서 엄마가 모르니 설명해준다 함.
=> 국가유공자 혜택으로 차 사는 것이 처음이 아님. 잘 알고 있음.
=> 엄마가 이해하신거는 원래 받는 혜택에 추가로 더 해준다고 이해하심.


3. 엄마가 원하신 옵션은 딱 두가지 휠 업그레이드와 네이게이션. 계약 당시에도 계속 강조했던 부분임.
=> 휠 업그레이드는 스타일 옵션인데 외관만 설명하고 휠 얘기는 뺐음. (운전자는 상관없고 디자인 관련이라 밖에서 볼때만 이쁘다고 함)
휠은 모든 차가 좋다고 함
LED도 모든 차가 LED 이기에 상관없다고 했음
=> 영업사원이 스타일 옵션에 대해 설명 잘못함.
=> 증거자료: 통화내용 녹음되어 있음 딸에게도 계속 잘못 설명하고 있음.
=> 원하는 옵션이 빠져있는 상황인것을 엄마가 뒤늦게 아심
=> 계약변경요청을 하려고 하니 힘들고 어쩌고...절차가 복잡하다며 쓸데없는 얘기를 하면서 다른 말을 함.
=> 차가 나와있다고 난감해함. (녹음파일은 없음)
=> 중고차 판매시에도 스타일 옵션이 있는 차가 더 비싸게 팔리지 않냐고 말해도 상관없다고 말함.
문제점: 고객이 원하는 휠 업그레이드 옵션이 들어있는 스타일을 단지 외관상 문제로 필요없는 것이라고 잘못 설명했고 계약을 진행함.


4. 취소사유를 영업사원이 운영팀장에게 설명시
딸이 사비 들여서 썬팅을 업그레이드 시켜달라고 요구했는데 영업사원이 그렇게 못한다 말해서 계약취소되었다고 함.
=> 옵션도 처음부터 원하는 옵션이 아니었고 여러 문제점이 확인되어 이 영업사원에게 사는 것 자체가 싫어져서 계약취소했음.
문제점: 취소 사유가 다름.


5. 국가유공자이기 때문에 취소하는데 두달 정도 걸린다고 설명함.
계속 취소하려면 본인이 직접 취소 해야 한다고 설명함
여러차례 질문을 하고서야 지점으로 전화만 하면 된다고 했음
국가유공자 구매 건이라 본인이 직접 취소의사 밝혀야 한다고 하면서 엄마보고 전화하라고 했음
(엄마는 유공자가 아니며 본인 취소일 경우 아빠가 해야 함)
=> 최대 한달 걸린다고 운영팀장에게 설명들음
또한 모든 구매는 구매자가 취소의사 밝히는 거라고 직접 통화하는 거라고 영업팀장이 잘못 설명한 거라고 함
본인확인절차는 이름 확인한 것이 다임

문제점: 본인이 직접 안가도 되고 전화로 간단하게 끝남.본인확인절차도 확인안함. 취소 안 시키려고 꼼수부림


6. 우리는 구매 취소 결정 하기 전
옵션변경 가능여부 확인을 했는데 절차상 영업사원의 불편함 만 하소연 했음

또한 원하지 않는 브랜드의 썬팅(쿠폰)을 마치 엄청난 써비스인것처럼 엄마에게 설명해 놓고는
썬팅 취소 하면 다른 것 대체 가능 여부를 확인한 것을 마치 업그레이드 요구한것으로 이야기함

사과조차 하지 않고 옵션설명 이해 못한 엄마 잘못으로 몰고감.
계속적인 계약 유지가 안될것을 확인 후 취소 요청을 한 것인데
본인들 잘못은 계약하려고 서두른 것 뿐이라고 함




7. 저금리할부를 위해 현대카드 교체발급 요청통화 중간에 지점 영업사원이 전화기를 자꾸 뺏어감.
심지어는 계약금 10만원 이체할때조차 엄마가 할 수 있다고 하는데도 직접해주겠다고 전화기 가져감
=> 현금 천만원 일시불 언제 영업사원에게 주면 되냐고 하자 통장에 넣어두면 된다고 영업사원이 말함.
=> 엄마는 통장에서 현금이체가 되는 줄 알고 계셨음.
=> 현대카드에서 엄마 임시카드번호를 지점에 제공
문제점 1. 카드 교체발급 중간에 본인이 아닌 영업사원이 전화기 자꾸 뺏어간 점
문제점 2. 천만원 이상 결재 시 지점/대리점이 고객에게 전화해서 동의후 결제하도록 되어있으나 문제되지 않는 985만원을 결재함.
문제점 3. 카드결재 985만원 엄마는 동의한 적이 없음.

8. 계약 시 혹시나 구매변심으로 계약 취소시 다른 대리점이나 지점에서 60일간 구매할 수 없다는 설명 들은 적 없음.



차 옵션에 대한 잘못된 엽업사원의 설명
혜택 많이 주는 것처럼 설명했지만 혜택 거의 없음.
계약 전과 계약 후의 영업사원 태도 돌변
경상도 사투리 때문에 그렇다고 자꾸 말함
지점 차 팔면 수당이 얼만지 왜 고객에게 말함
벌집매트 벌써 주문해놨는데 어쩌냐고 하소연 등 정말 구구절절 쓸데없는 이야기를 자꾸 반복함.
고객에게 목소리 높여서 짜증내면서 말함
등으로 인해 계약을 유지못함인데
왜 내가 지점 영업사원의 수당이 얼만지 들어야 하며
옵션 변경요청하니 차 벌써 나왔다고 한숨쉬면서 카드 취소하고 어쩌고 하는 것들을 들어야 하는지,
계약 취소해 달라고 하니 자꾸 지연시키면서 계약유지 하려는 지점의 한 영업사원 때문에
엄마가 사고싶어하시는 기아차 60일간 못 사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차 사자고 말해도 기아차만 고집하는 엄마가 밉습니다.

게다가 그동안 우리는 항상 지점에서 기아차 구매하면서 우수고객임. 한번도 취소한 적 없음.
쏘렌토(04년아빠-딸 공동명의), 레이(2015년, 엄마명의), 카니발(2017년, 엄마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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