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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영준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3-11-19
제 목    류창엽님 소식 조회    3904
한동안 시동꺼짐과 그로인한 사고로 인해 많은 호소를 하셨던 류창엽님과 오늘 오후에 통화를 했습니다.
지지난 주부터 창엽님 아버님께서 지역 아시는 분들 다 동원해서 현대랑 협상을 하고 계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결국 4~5일쯤전에 협상을 하였다고 하네요.
수리비 400여만원은 현대에서 부담한다.
차를 수리하여 다른 일반인에게는 판매하지 않고, 현대 직원들에게 판매한다.
이 조건으로 2003년 4월식 VGT4륜 Gold 고급형을 1400만원 받으셨답니다.
아직 명의이전은 안된것 같다고 하고, 조만간 될것 같다고....

개인적으론 끝까지 현대와 싸우고 싶지만, 생업(중학교 체육교사)때문에 교장선생님도 이젠 그만하라고 닥달을하시고, 집안 어른들..특히 아버님께서 그냥 어차피 대기업과 싸워서 이득볼것 없으니 손해보고 처분하여 다른차 사서 타고다니라고 강력히 아드님의 건강과 정신적인 면을 걱정하시어 어절수 없이 그 협상내용에 응했다고 합니다.본인 마음도 참으로 안타까운 상태인듯 하시던데....결국 자의던 타의던간에 그 피해는 고객이 몽땅 보고 차를 처분하게 되었네요.
그로인해 아버님과는 상당히 사이가 소원해진듯 하던데....

이렇게 불량산타로 인한 피해자 한분이 현실의 벽에 부딯혀 올바른 소비자 권리를 향한 투쟁에 강도를 낮추시게 되었습니다.본인께서는 앞으로도 계속 소비자 운동에 동참을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해당차량 갖고 있지 않고, 다른차가 큰 이상이 없는데 생활에 지장을 받으면서까지 동참하시기는 힘이 들겠죠.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누구보다 더 의욕적이던 회원님 이셨는데...
이제 싼타페소유자중에서 가장 강도있는 피해자는 저와 김동진님이 남게 되었네요...
추운데 안전운행들 하시기 바랍니다.

P.S : 그저께 집사람 친구인 남자분이 부산에서 밤에 사고가 났는데,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다른곳 다친곳은 없는데, 뇌에 심각한 손상을 받고 얼굴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으며, NS(신경외과) 닥터들은 수술을 기피할정도로 상태가 안좋은 모양입니다.
나오는 얘기도 안전벨트를 착용했으면 사람은 다치지 않았을것이다라는 얘기던데....
가까운 거리라도 안전벨트 착용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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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만 보시지 말아주세요. 기획부장 2003/11/20 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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