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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7-08-27
제 목    급발진닷컴운영진인사드립니다. 조회    11016
저희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에서 2007. 07. 18부터 유삼순님의 투싼에 대하여 중재를 시작하였지만 현대자동차는 각종 거짓말 퍼레이드를 벌이며 고객을 무시우롱하는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이제 온 국민에게 실상을 알리고자 합니다.
피해자 유삼순님은 생업을 포기하고 다시 시위에 전념하시고, 남편 분은 잠실에서 하남까지 지하철을 타고 15분 정도 걸어서 출퇴근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다가 서러움에 북받쳐 흐느끼셨습니다.
글은 좀 길지만 흥미(?)로우실 것이며, 저의 말에 조금이라도 거짓이 있다면 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소비자보호운동 중지"라는 선물을 현대/기아자동차에 드리기로 온 국민 앞에서 약속 드리겠습니다.

2005. 09. 27 차량 계약
2005. 09. 30 차량 인도

2005. 09. 30 투싼(디젤 2WD MX 고급형 A/T) 견적서 - 2007. 07월 새로 만들어 준 견적서
차량가격 1907만원, 탁송료 168,000원, 기본할인 30만원, 기타할인 10만, 총 18,838,000원 현금으로 구입

크기가 작은 등록세, 취득세 영수증까지 보관하고 있는 고객이 A4 크기의 견적서, 계약서는 아무리 찾아도 없어 안 받은 것 같다고 합니다.
공채 할인 영수증은 분명히 안 받았다고 합니다.

05. 10. 7 전후
도색 불량 항의, 당시 크기가 작아 그냥 지나쳤다 함

07. 06. 15 구입한 지 18개월된 투산을 무상점검 받기 위해 현대차 성남 지정 서비스센터 방문
"라디에이터 그릴이 교환되고 도색 처리가 된 흔적이 있어 무상 수리가 안된다."

2007. 07. 05 유삼순님 1인 시위 시작

2007. 07. 09 국민일보 쿠키뉴스 요약

기자 "현대차 성남 N 지점에서 차를 산 뒤 교환이나 수리를 받은 적이 있느냐?"
유삼순 "전혀없습니다. 하늘에 맹세코.."
자동차 성능 검사소 "라디에이터 그릴 뿐 아니라 본네트 전체가 통째로 교체된 차", "조잡하게 처리된 실리콘과 도색 상태만 봐도, 헌차인 것이 분명하다."라는 더 황당한 진단
헌차를 새차라고 판매한 지점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다, 본네트 열처리를 해주겠다."
기자 "고객이 몰래 수리를 받은 것 아니냐며 책임을 떠넘기기까지 합니다.
현대 자동차 지점장“본인들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이 업무용 차라고 하니까 그럴 개연성이 있는데..고객이 막무가내로 주장을 하니까...저희가 나중에 조사해서 그렇게 밝혀진적이 많았습니다."
기자 "혹시 고객에게 인도 과정에서 교체된거 아닌가요?"
판매사원 J모 대리 "저는 고객에게 차를 인도하면서 교체된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취재진이 거듭 확인을 요구하자 그제서야 현대차는 "자체 조사에 들어갔다며 원인이 밝혀지는 대로 후속조치를 취하겠다."
현대 자동차 "상황조사를 하고 있고 결정된 게 없어 가지고 본사하고 절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자 "고객에게 헌 차를 새 차로 판 뒤 나몰라라 하는 현대차. 세계 일류 자동차 회사와 경쟁하겠다는 다짐이 무색합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인터뷰 내용에 대한 반박 질문
현대/기아자동차는 항상 매스컴에 나와서 일단은 거짓말이라도 해서 국민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 주는데 이 번에도 역시 똑 같은 구태를 다시 한 번 보여 주셨습니다.

1) 다른 사람들이 업무용 차라고 했다는데 도대체 누가 그런 말을 했는지 밝혀 주십시오.
그러나 소비자 유삼순씨는 개인 장사를 하는 분이고, 남편은 가내 수공업을 하며 같이 일하는 분은 운전도 못한다는데 도대체 업무용 차량이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만들어 내서 사실처럼 공표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I 지점장님께서 "같이 일하는 분이 그랬을 지도 모른다."고 했다가 그 분의 분노가 폭발하게 만드신 일이 있지요?

2) 조사 결과를 알려 주십시오.
시간도 많이 흘러 현대자동차의 양심적 대응이나 내부자 고발이 없는 한 검경과 국과수가 나서도 진실을 밝히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못 밝히는지, 안 밝히는지, 지금까지도 조사 중인지 모르겠습니다.

3) 본사와의 절충 결과를 알려 주십시오.
현대/기아자동차 총괄 본부의 현대자동차 담당 Y 팀장님은 동부사업소에서 담당한다고 미루던데 도대체 본사 어느 부서의 어느 분과 절충을 하셨습니까?
그리고 절충 결과는 아직도 안 나왔는지, 결과가 나왔다면 어떻게 나왔는지 알려 주십시오.

4) 과거 소비자가 사기친 것으로 밝혀 낸 사례를 좀 알려 주십시오.
나중에 조사해서 그렇게 밝혀진 적이 많았다는데 어떤 사례가 얼마나 많았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7. 07. 16 유삼순님의 문자 메시지
싸이트에 글 올리겠다며 주소(www.CarAS.or.kr) 요청


2007. 07. 18 1인 시위 중 위협을 받고 있다는 유삼순님의 문자 메시지

* 칼라메일은 뒤 늦게 확인해서 실제 발신 시각을 알 수 없음

2007. 07. 18 08:00 경 현대자동차 양재동 본사
제가 양재동 본사에 도착해 보니 유삼순씨가 혼자 인도에 앉아 1인시위를 하는데 현대자동차 직원이 바로 옆(1m 이내 거리)에 서서 내려다 보며 캠코더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캠코더를 꺼내 들고 촬영을 시작하니 그 직원은 저를 찍기 시작했고, 저도 그를 찍으며 다가 갔습니다.
제가 바로 앞에까지 다가 가서 촬영 직원을 당당히 찍고 있는데 그 사람은 자기 얼굴을 캠코더와 손으로 완전히 가린 상태로 저를 찍고 있었습니다.

2007. 07. 18 현대자동차 동부써비스센터 고객지원팀 S 과장
양재동 본사에서 저를 찾아 와 잠깐 이야기 (핵심도 없는 이야기 였음)

2007. 07. 18 성남 J지점 방문 I지점장과 중재 시작
몇 시간 동안 중재를 하는 동안 지점장 주장의 핵심은 "고객이 업무용 차로 사용했기 때문에 누군가가 사고를 내고 고객 몰래 수리를 했을 수 있다."는 것과 "저희는 29일 출고해서 30일 고객에게 투싼 차량을 인도했기 때문에 도장을 할 시간적 여유도 없었다."
본닛에 홀로그램이 부착되어 있는 것과 관련하여 "울산 공장에서도 자재가 부족하면 시중에서 부품을 구해다 조립할 수도 있다."는 어이없고 기도 안 차는 말은 주재원이 했다며 언급 사실만 시인했지만 고객은 지점장의 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남에서 아무리 유능한 변호사를 구해도 현대자동차 법무팀을 이기지는 못 할 것이다라는 말은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어쨌든 회사에 대외적 명분을 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차량 구입가 및 등록 제비용 환불"로 지점장과 잠정합의
따라서 피해 고객의 시위는 일단 중지시키고 고객과 합의를 하겠다고 약속

2007. 07. 18 유삼순님
처음에 현대자동차의 부도덕함으로 입은 정신적 고통, 경제적/시간적 손실에 대한 보상도 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결국 저의 중재안을 수용하고 시위를 중단
이 때는 사건이 하루도 안 걸려 완전히 종결되는 것으로 보였음

2007. 07. 18 성남 J지점 I지점장
이 날까지 100km가 넘는 거리를 기름을 쓰고 다니고, 바쁜 회사 일 제쳐 두고 몇 번씩 고객과 현대/기아자동차를 찾아 다니며 차량 교환이나 환불해 주어도 제게 식사 대접은 고사하고
기름 한 번 넣어 준 고객이나 현대/기아자동차는 없었는데 지점장도 기분이 좋아서 제게 꼭 식사 대접을 하겠다고...


2007. 07. 18 MBC 불만제로 제작진
칠곡 출고장까지 가서 출고일이 29일이 아니고 22일이며 동대문 모지점 전시차량으로 출고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는 소식에 접함
고객과 지점장 양측에게 중재를 연기한다고 통보,
고객은 계속 시위를 하겠다고 했지만 시위는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니 일단 계속 보류하라고 함

2007. 07. 19 유삼순님 1인 시위 중단

2007. 07. 19 10:25 성남 J 지점 방문
J 영업지원과장과 출고일을 조회하니 전산에는 2005. 09. 29 출고라고 이미 바뀌어 있었음(처음에는 화면을 보여 줄 수 없다며 버티다 보여는 주었으나 프린트는 못 해 주겠다 함)

2007. 07. 19 10:59
현대자동차 고객상담센터(080-600-6000)에 전화하니 아주 상냥하고 공손한 목소리로 "칠곡에서 2005. 09. 29 출고"라고 똑 같은 말을 반복함

2007. 07. 19 13:30 MBC 불만제로 제작진
출고일이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함

2007. 07. 19 13:34 성남 J 지점 J 영업지원과장
"그런 일이 있으면 내가 옷을 벗겠다.", "출고일은 9월 29일이 명백하던데 조작을 했다면 현대자동차 문 닫아야 한다.", "출고일을 조작할 정도라면 회사를 다니면 안 된다."

2007. 07. 19 13:41 성남 J 지점 I 지점장
"고객을 법적조치하기 위해 법무팀과 절처를 밟고 있다.", "누가 본닛을 교환했는지 입증책임은 고객에게 있다.", "다른 사람이나 남편이 사고를 내 놓고도 고객의 성격이 엄청나니까 말을 못 했을 수도 있다."며 이제 남편까지 의심하는 발언.
"만약 출고일이 조작되는 일이 있었다면 차량 교환은 물론이고, 차 값 이상으로 배상을 하겠다.", "만의 하나 그런 일이 영업소에서 있었으면 책임지겠다, 두 말 할 여지가 없다."
"그 것은 당연하고 누가 그만 둔다든지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나?", "알겠다."고 했습니다.


2007. 07. 19 16:20 유삼순님
답답한 고객이 지인과 함께 저를 찾아 옴
이제 현대자동차의 부도덕함이 밝혀졌으니 보상은 시간 문제라며 시위는 계속 보류하고 기다려 달라고 요청함

2007. 07. 20 11:51 성남 J 지점 J 영업지원과장
"우리가 아무리 사정을 해도 시위를 중단하지 않았는데 어제부터 시위를 하지 않으니 대단하시다. 확인해 보니 전시차였고, 전시차 정리로 20만원 할인해 주었다. 10일 이상 전시해야 탁송료를 할인해 주는데 7일 전시해서 할인 안 해 주었다."
J 대리를 바꾸어 달라니 지점장이 J 대리를 바꾸어 주는 도중에 "지금 녹음하고 있으니 말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소리가 작게 들려 옴
"왜 고객에게 전시차라고 안 밝혔나?"
"고객이 차를 빨리 달라 하고, 과다하게 할인을 요구해서 그랬다."
"지금까지 현대는 출고 다음 날 바로 인도했기 때문에 수리할 시간이 없었다고 했는데 수리할 시간이 1주일이나 시간이 있었다."
갑자기 I 지점장이 전화를 일방적으로 바꾸어서
"그 부분은 미안하게 생각한다. 인도 당시 본닛이 교환되었느냐 아니냐가 문제 아니냐?"
"지금도 고객이 수리를 했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나?"
"확실하다."
"그럼 전시 기간 7일 동안 수리 안했다고 입증을 해 봐라.", "어제 출하일이 잘못 되었으면 책임 진다고 하셨지?"
"당연하다."
"출고일은 누가 고쳤나?"
"전시차도 회사 차다. 전시를 하다가 고객이 나타나면 출고증 끊어서 고객에게 인도한다. 확인해 보니 22일 출고되어 29일 동대문 D지점에서 가져와 30일 인도했다. 출고증은 지점에서 끊는다. 출고 사무실에 가서 임시 넘버를 받아 와야 한다. 1년이 다 된 차를 생떼를 쓰면서 바꿔 달라는 게 말이 되느냐?"
"그럼 왜 지점장이 무릎 꿇고 빌겠다고까지 했는가?(7/18 중재 당시)"
"수리할 시간도 없었을 뿐더러 우리 잘못은 전혀 없다고 장담한다. 잘 좀 정리 부탁 드리겠다."

2007. 07. 20 12:20 J대리
"전시차라고 안 밝힌 것은 사과를 한다.
"말로만?
"그럼 어떻게 하나?
"당시에 영업사원이 차량이 칠곡에서 왔는지 동대문에서 왔는지 몰랐나?
지금에서야 서류보고 알았다.
15분이 넘는 저의 추궁에 결국은 "처음부터 전시차인 줄 알았다."고 곧 바로 실토

2007. 07. 20 13:11
유삼순씨 "당시 아벨라가 있었기 때문에 급하다고 한 적 없고 막무가내로 값을 깎은 적 없다.
J대리가 차가 공급이 달려 늦어진다고 했다."

불과 1시간여 거리에 있는 전시차를 판매하면서 공급이 달린다며 2일 후에 인도한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2007. 07. 20 13:14 MBC 불만제로 제작진
제작진 "지점장은 전시차인 줄 몰랐다고 했다."
"방금 영업사원이 처음부터 전시차인 줄 알았다고 실토했다."
제작진 "그럼 다시 가서 취재하겠다.

다시 취재를 갔는데도 지점장이 "우리도 전시차인 줄 알 수가 없는데 서류 확인해 보고 알았다."고 거짓말하는 모습은 2007. 08. 02 MBC 불만제로에서 보셨지요?

2007. 07. 20 유삼순님
다시 1인 시위 시작, 저도 더 이상 말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2007. 08. 16 16;00 동부써비스 S과장
"옷 벗겠다고 했다 해도 아직은 지점장이니 지점장과 직접 이야기 해 봐라."

2007. 08. 16 19;47 현대/기아자동차 총괄본부 현대자동차 담당 S차장
전화를 걸어 왔으나 핵심 없는 이야기

2007. 08. 19 19;13 성남 J지점 I지점장
"출고일 틀리면 옷 벗겠다 한 적 없다. 처음부터 전시차인 줄 알고 팔았다면 옷 벗겠다."

2007. 08. 19 19:18 지점장과 통화하며 영업사원 J대리 통화
"지난 번에 전시차인 줄 알았다고 하셨지?"
"그렇다."
"큰 일 났네, 지점장이 옷 벗겠다는데."
"아니 몰랐다."
지난 번에 알았다고 실토했잖아."
"네,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2007. 08. 19 성남 J지점 I지점장 통화 계속
"업무과장하고 나하고 확인한 바로는 이미 MBC에서 취재한 후에 전시차인 줄 알았다. 만약에 처음부터 알았다면 J대리 그 놈은 나쁜 놈이다. 그 놈은 죽여야 한다. 당연하다."
"아, 죽이지는 마시라."
"우리는 분명히 본사 물류팀에 조회해서 알았다."
"본인은 분명히 알았다고 하는데"
"아 만약에 본인이 그렇게 알고 팔았다면 형사처벌 해야지."
"아, 죽이지는 마시고 형사처벌만 하시고, 지점장님은 옷 벗으셔야겠네."
"아까도 번복하고 또 번복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문제를 삼아라."
불만제로 인터뷰 직전에 지점장님이 영업사원 J대리와 입을 한 번 맞추었는데도 불구하고 배신해서 성질이 나신 모양입니다.

2007. 08. 20 15:20 유삼순님
현대자동차에서 "방송 나가서 역효과 났다. 괜히 병신 됐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으냐고 하셨습니다.

2007. 08. 20 16:50 성남 J지점 I지점장
"J대리 형사고발했나?"
"내부적인 일이니 상관 말아라."
"지점장님 옷 벗으신더더니..."
"그 게 옷 벗을 일이 됩니까? 지금 이 순간부터 지난 번 약속한 합의사항도 무효다."
"그 것은 오늘 무효가 아니고 MBC에서 출고일이 허위라는 것을 밝힌 순간 무효가 되었다."
"다 녹음하고 있다."
"녹음했으면 뭐라 하셨는지 잘 알겠네. 그럼 나중에 제대로 따지자."

녹음을 다 하셨다니 제가 중재한다면서 혹시 현대자동차에 돈이라도 요구하지 않았는지 무척 겁이 납니다.
저는 겁이 많은 사람인데 하루 속히 녹음 내용들을 모두 공개하셔서 저를 불안과 공포에서 해방시켜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고객이 견적서를 요청하니 새로 만들어 주신 것 같은데 차량 인도일에 견적을 낸 것으로 되어 있으니 너무 웃깁니다.
어쨌든 견적서와 세금계산서를 비교해 보니 회사에서는 전시차량 할인 20만원을 받고 고객에게는 비밀로 하신 모양입니다.
그래서 고객과 회사의 견적서가 다를 수 있다고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셨나 봅니다.
위 내용들을 보시면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부르는 현대자동차 거짓말의 확대 재생산의 실체를 확실히 아실 것입니다.
또 다시 긴 글을 쓸 수 밖에 없어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내용을 정리하고 이 정도로 줄이느라 3`4일 걸렸다는 점을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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