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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병관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8-11-06
제 목    현대 서비스정책 차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조회    3265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운영하시는데 힘내주시길 바라며
상담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신고인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2006년 미국에 유학, 겨울에 통학용으로 차를 샀습니다.(2150만원)
그당시는 대학에도 입학하게 됐겠다.. 오래 있을 예정이었으니까요.
그때 같은 가격대의 선택지는 폭스바겐 비틀(1700만) BMW미니 쿠퍼(1850만)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2250만)입니다만, 현대를 산 이유는..

보증기간이 길기때문이었습니다. 10년 10만마일(16만Km)
또한, 중고차 판매/구매시 두번째 주인이라도 같은 보장을 해준다고 광고, 및 홈페이지에 개재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와중 2007년 여름 3학기를 마쳤을 즈음 집안사정으로 학업을 포기하고 돌아오게 되었으며 중고차로 팔려 했으나 구매자가 없어.. 판매를 못하고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판매하였습니다. 보증기간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구입한 차량에 대해서는 가격에 서비스요금이 포함되어있기에(우리나라보다 싼데도 불구하고이지요..)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구매시 몇번이나 확인하였지요.

그런데 얼마전 중고차 딜러에게서 보증기간이 인계되지 않는다며 제가 거짓을 말했다고 보증기간인계에 대해 책임을 물어주어야 한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이해가 안되어 현대로 전화하였습니다.
1. 2008/11/5-고객센터-장미 상담원
실무담당자에게 연결, 연락을 취하겠다고 하였으며 몇시간 뒤 연락이 왔습니다.

2. 2008/11/5-해외품질사업부 유재훈대리(실무자)
유재훈 대리는 판매법인에서 그런 정책으로 영업함은 알고 있으며 이 건에관해 여러번의 문제가 있었다 하였습니다. 바로 중고로 판매하거나 중고를 구입한 경우 보장기간을 유지 해주는 부분은 미국에만 해당되기에 한국에서는 보장받을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에 저는 그러한 사실은 듣지 못하였다 하였고, 유재훈대리도 사측에서 판매시
고지하지 않음에 동의하였습니다. (판매를 중시하기위해 안한다는 원인으로)
그리고, 홈페이지 및 자동차 구매시 받는 약관에는 명시되어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과연 몇이나 되는 고객이 구입시 약관의 작은 글자들을, 그것도 영어로 되어있는 것을 읽을까요?(그리고 실제로 홈페이지에는 없었습니다. 책자는 모르겠습니다.)

"약관에 써있더라도 만약 고객에게 불리하여 고객이 꼭 알아야 하는 사실이라면 회사에서 판매시 반드시 주지시켜야 된다." 는 소비자 권익의 판례는 이미 몇건이나 있습니다.

게다가 사실, 현대차는 애국심이라는 이유 외에 같은가격의 관심차량과 비교하였을 경우 서비스 이외의 것에서는 별로 메리트가 없습니다. 당연히 일본차를 사지요.

저는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통보"조로 말로는 유감을 표하며 제 말을 따박따박 끊으며 우린 해줄수 없으니 알아서 하쇼~ 라고 말하던 상담원(11/6 - 09:40 안재환 - 개인적으로 모멸감을 느끼는 응대였습니다.) 은 둘째치고 단지 내가 알고 있었듯, 중고차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점 하나였습니다.

마지막 2008.11.6 - 안재환 상담원
최악의 기분이었습니다. 상담원인 안재환씨는 유감이다 규정상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
그냥. 그렇게 알아라..라는 말을 되풀이 하며 제 말을 자꾸 끊었으며 경청하는 느낌도 없고
무엇인가 해결하려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전화통화 내내 제가 느낀 것은 단 한가지
이사람.. 내가하는 말을 대충 듣다가 끊기기많을 기다리는 구나. 였습니다.
소.비.자.상.담.원. 이라는 사람이 말이지요.
이에 저는 물었지요 지금 이 통화는 녹취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렇다면 이는 현대측의 공식정인 "통보"이냐? 조정신청 및 문의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아무런 반응없이 불가의 "통지"를 하는 것이냐?
이에대해 "그런건 아니지만 유감스럽게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라더군요. 기가차고 열받더군요.
원래 전 열이받으면 냉정해지는 타입이라.. 제 요지를 정리해서 남겼고
이 녹취를 제 메일로 보내달라하니.. 그런건 불가하다고 거절하더군요..
그리곤.. 니가 뭐.. 해볼 수 있는 것 있으면 해봐라~라는 비야냥이 담긴 느낌으로
자신의 이름을 말하더니 끊었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추신:

미국내에서의 구입금액, 서비스 정책..지금까지는 자세히 몰랐지만(제 첫번째 자동차라서요) 우리나라와 차이가 너무 심하군요.

그리고.. 미국에서 돌아와다시 자국소속이 되면.. 그 정책은 자국의 것으로 되는군요..
말로는 항상 자신들이 파는 금액에 서비스료가 포함되어있으니 해당국가에서 구입한 가격과 서비스는 동일하게 간다며 국내 구입자에게 발뺌을 하면서..

뭔가.. 모순같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리고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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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서비스정책 차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이병관 2008/11/06 3265
   현대/기아 국내 소비자 차별 정책 관리자 2008/11/0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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