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대자동차의
품질에 대하여
소비자들은 자동차 회사에 여러차례 불만을 제기하지만, 개선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또 출시된 지 1년도 되지 않는 신차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점은 자동차 업체수가
줄어들면서 품질관리가 잘 안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소보원 김종훈 차장은 “기아가
현대차에 흡수되고, 대우차도 워크아웃 상태가 되면서 업체간 판매경쟁이 약화돼 품질관리가
소홀해진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국내에서도
삼성자동차가
5년/10만km A/S를
제공하자...
그러나
국내에서도 삼성자동차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라며
5년/10만km A/S를
실시하자
현대자동차도 EF
소나타(2002년
4월 이후 출고)와 아반테(2002년
7월 이후 출고)에 대하여 5년/10만km A/S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자동차는 SM3와 SM5 전차종에 대하여 5년/10만km를 실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SM3와 SM5의 경쟁 기종이라고 생각하는 아반테와 EF 소나타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은 없지만 삼성자동차가 하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실시하는 모양입니다.
|
|
|
현대자동차는
신차를 시장에
출시하거나 새로운
장치를 차량에
장착할 때 충분한
실험과 검증을
거치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저를 비롯한
국내 고객들은 비싼
돈을 내고 그들의
무보수 테스트
드라이버가 되어
온갖 불량들을
발견하여 피드백해
주고도 온갖
핀잔과 억울한
소리를 들어가며
A/S를
받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명까지도
담보로 잡힌
채 숱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무수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였습니다. 에쿠스야말로
현대자동차가
고객을 테스트
드라이버로 이용한
대표적 차량입니다.
|
|
| 테스트
드라이버가 된
에쿠스
고객들 |
|
관련
글
보기
|
에쿠스가
어떤차냐면요...
|
캡쳐화면
|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애꿋은 돈 4천~8천만원
내시고 피실험자로 자원해서 실험차를 모시고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주신 기업 회장 이사 또는 사장님
기타 모든 분들께 충고 한 마디외엔 별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얘기 해 봐야 변명이고 결국 바뀌는건 하나도 없을것이고...) |
|
현대자동차가
에쿠스 4.5 00CC에
자랑스럽게 적용했던
GDI 엔진은 그
대표적 예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
"출력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연료소모를 줄이고
배출가스를 저감하는
전 세계 모든
자동차 회사들의
꿈이었으며 현대자동차가
에쿠스 V8 오메가
엔진이 그 것을
가능케한 국내
최초의 GDI 기술을
탑재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앞선 기술, 고도의
기술이 집약된
GDI 엔진을 소리
소문도 없이
단종시켰는가?
충분한
테스트도 없이
시장에 출시하여
고객을 무보수
테스트 드라이버로
이용한 일례에
불과합니다.
|
|
|
제가
에쿠스의 품질로서
정말로 수출을
하는지 의심스러워
현대직원에게
물어보니 옵션을
빼고 기본형으로
수출한다고 하여 정말로
수출하는지 확인해
보았다는 것은
에쿠스 사이트에서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도 수출
했다는 것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그
말은 에쿠스의
옵션에는 수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고,
에쿠스는 수출을
할 수 있는 정도의
품질을 갖춘
자동차가 아니라는
것을
현대자동차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왜 거금을 들여
개발한 현대자동차의
기함이라는 에쿠스를
수출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에쿠스는
현대자동차가
5,200억
원을
투자하여 개발하고
자칭 기함(Flag
Ship)이라고
선전한 모델입니다.
그리고
2001년에는 해외
수출도 하겠다고
선전했던 차입니다.
엔진은
4.5 MPI를 사용하고
GS 3.5의 옵션으로
수출된다고 가정하면
국내에서 270마력이니
에쿠스 3.0,
3.5처럼, 그리고
다른 차종들처럼
출력을 속였다면
역시 깎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에서
2002년 10월에
겨우 출력 4 %
속인 것이 발각되어
그 난리법석을
피웠는데 그냥
수출은 절대로
못 하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어쩌면 에쿠스의
출력을 외국에서만
사실대로 표기하는
것은 이제 국내
소비자를 의식하여
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때 에쿠스는
영원히 수출을
못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국내에서는
270ps로
광고하는데
hp로 환산하면
260마력대의
차량입니다.
(이 사이트를만드는
도중에 260ps로
줄여서 발표하였습니다.) 물론
출력이 전부는
아닙니다만 요즘
세계시장을 살펴
보면 세단용
3,500cc 엔진에서도
240hp ~ 280hp가
나옵니다. V8
4,500cc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최소
280hp 이상은
발휘해 줘야
합니다.
차량무게는
옵션을 제외한다
해도 적어도
1,950kg(GS 3.5
- 4,400파운드)
이상 될 것입니다. 에쿠스
연비는 약 6km/l로
추정되며 이는
캐딜락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결국
힘도 충분치
못하면서 연비까지
국제 경쟁력이
없는 차종이
에쿠스인 것입니다. 또한
전륜구동은
대형차의 기준에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FF
구조에 하체는
수출용으로는
너무 물렁합니다. 이
모두가 약점입니다.
현대자동차가
V8이나 대형세단을
개발하기 시작한
지가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에쿠스는 무조건
속히 출시하라는
경영진의 독촉에
겨우 개발을
마치고 실험실
수준의 차가
충분한
테스트도 거치지
않고 졸속 출시되었다는
것은 현대자동차
내외에서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그러한 부분을
인정하고 고객들의
양해를 구하기는커녕
매 번 고성능
엔진이라는 소리를
일삼습니다. 그러다
보니 에쿠스가
출시된지 3년
이상이나 지나서
에쿠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고성능 쿠페
HIC라는 컨셉카의
고성능 엔진이라는
것이 에쿠스
엔진보다도 출력이
훨씬 떨어지는
웃기는 일도
발생하였습니다. 국제
경쟁력이 없고
품지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그래서
수출도 못하면서
국내고객들에게는
수출한다고 거짓말을
하며 판내하고
있습니다.
|
|
|
제가
거래하는 기업
중의 한 회사는
가전제품을 생산하는데
가끔 B급, 혹은
C급 제품을 판매합니다.
생산
도중에 흠집이
났다거나 하는
이유로 정상
판매하기 어려운
제품들을 모아서
B급, C급으로
분류하여 싸게
판매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B급이나 C급
제품들도 기능상
사용하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모르고 제
값을 주고 구입한
후에 알았다면
불쾌하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
분은 B급이나
C급 자동차를
싸게 구입하신
분이 계십니까?
물론
제 가격을 다
지불하고 B급이나
C급 자동차인
것을 모르고
구입하신 분은
많이 계실 것입니다.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