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중량이 많이 나간다는 것은 연비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관성을 크게 만들어 안전운전에도 좋지 않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차량중량도 실제보다
적게 허위로 축소광고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U
규격에는 공차중량은
표준사양의 차량에 적용되며 특별사양들은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명기하여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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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쿠스 중량 거짓말 차량중량 역시 에쿠스의 경우에 80kg이나 적게 축소광고를 하였습니다. 에쿠스
3.5의 경우에 1,940kg이라고 50kg이나 허위 축소광고를 하다가 2003년
1월 홈페이지 개편 시에
1,990kg으로 실토하였습니다.
에쿠스
3.0의 경우에는 1,865kg이라고 80kg이나 허위 축소광고를 하다가 2003년
1월 홈페이지 개편 시에
1,9450kg으로 실토하였습니다. 미쓰비시의
동일 차종인 프라우디아 4.5 GDI(에쿠스 4.5 SDI 세단)가 1,990kg, 디그니티 4.5
GDI(에쿠스 4.5 GDI 리무진)가
2,150kg입니다. 그러나
에쿠스 세단 4.5 GDI는 1,990kg으로 표기했으나 에쿠스 4.5
GDI 리무진은 2,105kg이라고
45kg이나 축소 표기해 놓았습니다.
2)
다른 차종의 중량 거짓말 참고로
뉴EF 소나타, 다이너스티, 투스카니 등 다른 차량들도 공차
중량이 늘었습니다. 늘어난 것이 아니라 이전에는 가볍다고
허위광고를 하다가 실토를 했다고
해야 맞는 표현일 것입니다. 사실 이제는 1,990kg도 맞는
수치인지 직접 확인해 보기 전에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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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자백으로 밝혀진 다른
차종의 차량중량 허위광고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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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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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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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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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량에 대한 의혹 왜
차량중량을 재측정만 하면 차종에 관계없이 무게가 올라
가면서 연비는 떨어지는가? 그
동안에 측정방법이 발달한 것도 아닐 것이고 사용하던 차로
측정하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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