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나타를 타다가 사업상 그랜져를 못 사고 마르샤
출시를 기다려 가며 마르샤를
산 후에 무척 후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번에는 차를 바꾸면 꼭 현대자동차의 에쿠스를 구입하리라
마음 먹고 있다가 구입하였습니다.
그러나
현금 6천여 만원을 지불하고 기대 속에 출고한 에쿠스는
온갖 결함투성이로서 엉망진창 그 자체였습니다.
미션은
1년도 못되어 교체하고 2번이나 A/S를 했지만 생전 듣도 보도 못하던 별
희안한 짓들을 다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엉망진창 에쿠스를 판매한 현대자동치가 고객을 대하는
오만방자한 태도는 저의 분노를 자아냈으며 저는 현대자동차
직원들의 협박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대단한
현대자동차 앞에서 미약한 고객은 분노, 시련, 서러움,
협박, 공포 등을 경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