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이런 노래까지 부르게 되지는 않기를 바라며 만든 노래입니다.
세계화
는 이제 막을 수 없는 시대의 물결이며 언젠가 관세장벽이
사라지는 날도 올 것입니다.
그
대는 국민들의 애국심에만 호소할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외국
수입차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과 품질만이 현대자동차의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의 애국심이 사라지지 않도록, 국민들이 등을
돌리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만일
이런 처량한 노래를 부르는 날이 오게 되면 "때는
늦으리"라는 "동숙"의 노래도 부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