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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20-10-20
제 목    금수 같은 소비자, 금수만도 못한 소비자들과 블랙컨슈머들 조회    131
은혜를 입고도 배은망덕한 금수와 같은 소비자들과, 심지어 은혜를 원수로 갚는 금수만도 못한 소비자들이 태반이고, 가끔 허위 사실로 보상을 받으려는 블랙컨슈머들도 있는데 이렇게 글을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감사글이나 후기를 보는 것이 정말 가뭄에 콩 나는 것보다도 더 드문 일 같습니다.
심지어 글 하나도 안 적고 전화로만 부탁하다가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하는 소비자들도 많습니다.

최근에도 억대 외제 수입차를 교환받도록 해 준 소비자나, 과거 급발진 차를 교환받도록 해 준 소비자나, 돈 천 만원 이상씩 받도록 해 준 소비자들이나 인간의 기본 도리는 고사하고 감사글 하나도 안 적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대들지나 않으면 다행으로 알아야 하는 형국이 비일비재합니다.
공지 사항에 보면 천하의 금수만도 못한 소비자들 사건 여러 개를 적었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도와 주고 싶은 생각이 계속 없어지는 것입니다.
금수 같은 소비자, 금수만도 못한 소비자와 블랙컨슈머들에 대하여 몇 가지 사건을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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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이동윤님과 똑 같은 경우인, 기아자동차 계약을 해지하고 2달 동안 차를 구입할 수 없게 되자 기아차 구입 불가 상태를 풀어달라며 "노인네 울리는 돈 985만원."이라며 글을 올린 여성 소비자가 있었습니다.

전화로 "어머니에게 연맹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곳이기 때문에 도움을 받으면 꼭 사례를 해야 한다고 말씀 드렸다."며 간곡히 부탁하길래 "연맹은 미미하기 짝이 없는 후원금이 아니라 나의 사비로 운영되는 곳이다. 본인이 후원금을 꼭 내겠다고 하지만 안 내도 아무 말도 안 할 것이다."라고 한 적이 있는데 다음과 같이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들을 겪었습니다.

평소 기아자동차 본사에 이야기 하면 즉각 즉각 잘 처리를 해 주었는데, 이 번에는 "영업사원이 완강히 고집을 피우고 거부하여 본사에서도 방법이 없다."고 하여 소비자와 기아자동차 지점을 찾아갔습니다.
기아자동차 군포지점에 가던 9월1일 오전에 저를 태우러 오라니까 "지점에 도착은 했는데, 영업사원에게 성추행을 당하던 생각이 나서 트라우마로 갑자기 운전을 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못 간다."고 하여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물론 기아자동차 측에서는 "상담 도중에 무의식적으로 팔을 건드리려고 했을 뿐인데, 제지하여 건드리지도 않았고, 성추행 같은 것은 없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운영팀장이 이야기 도중에 "소비자와 같이 오시니 이야기 하기가 거북스럽다."고 하여 "잠깐 밖에 나가 있으라."고 했더니 어처구니없게도 "그럼 바쁜 일이 있어서 저는 먼저 가 보겠다."고 하여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세상 누구보다도 바쁜 제가 자신의 일로 지점에 와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리고 다시 불러서 장시간 이야기를 하고 운영팀장으로부터 "영업사원에게 이야기 하여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지점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는 "태워다주겠다."더니 연맹 부근까지 아무 문제없이 운전 잘 해서 태워다 주고 돌아갔습니다.
오후 늦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 제가 전화하여 "기아에서 연락이 없었냐?"니까 그제서야 "다른 지점에서 차를 사도 좋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5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부탁할 때 자신의 입으로 약속했던 후원금은 고사하고, "어머니가 꼭 기아차를 사고 싶어 하고 빨리 사고 싶어 하신다."고 했는데, 차를 잘 구입했다는 말 한 마디도 없습니다.
물론 저는 그 후에 정나미가 떨어져서 "차 잘 구입했느냐?"는 전화 한 통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화장실 들고날 때 다르다고 해도 향후 다른 소비자들을 위해서 이런 행동은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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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무수히 많은데 최근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P"에 놓고 외부에서 유리창을 닦던 중 그랜져가 저절로 출발했다."며 보상을 받아달라고 호소하더니 연맹의 조사가 막바지에 이르자, 저의 사건 해결 집념을 짓밟아버리고 몇 번씩 연락하자 마지못해 연락을 하여 "차를 팔았다. 소비자가 포기했으니 포기하시라."는 모 대학 교수(강사?)라는 어처구니없는 여성도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언할 상황이 아니지만, 참고로 보상에 매달리던 소비자가 갑자기 차를 팔아버렸다고 하는 경우는 자동차 회사가 보상을 해 주었을 확율이 99%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돈이 많고, 갑자기 미련없이 깨끗히 잊을 사람들이라면 애시당초 어렵게 어렵게 연맹까지 찾아 와서 그렇게 하소연하지도 않습니다.

연맹에서는 현장 조사 후, 차량 결함보다는 소비자 거짓말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이었는데, 부담을 느낀 현대자동차가 혹시라도 차량 결함으로 결론이 날 것을 우려하여 귀찮으니 알사탕을 하나 주고 입을 막아버렸는지, 아니면 자신이 거짓말 했던 것이 탄로가 나게 생기자 결론이 나기 직전에 꼬리를 내린 것인지 모르겠지만 둘 중 하나가 분명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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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네시스 EQ900 연료캡이 계속 열린다는 사건도 신고가 되었는데, 연맹에서 오동작 기록 장치까지 개발/제작하여 장착하고 집요하게 조사를 한 결과 소비자의 거짓말로 드러나기 직전에 연맹에서 해결을 제대로 못 한다고 "당신도 나쁜 사람이다."라며 제게 막말까지 하며 추궁까지 했었는데, 장기간에 걸친 조사 결과 결국 보상을 노린 의도적인 블랙컨슈머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과거 계기판이 10번 정도 소손되었다는 기아자동차 오피러스 사건도 있었는데, 연맹에서 장기간에 걸친 집요한 조사 결과 블랙컨슈머라고 밝혀주었지만 기아자동차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이 번에는 현대자동차는 분명한 블랙컨슈메에 대해서 제대로된 조치를 취하는지 지켜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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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대한민국 어느 누구도, 대한민국 어느 기관에서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급발진 차량을 교환 받도록 해 주고도 몇 년 간에 걸쳐 후원금 요구는 단 한 마디도 않고 몇 번 반갑게 통화한 사건도 있는데, 사건 당시 28살 딸 같은 나이의 젊은 여성 정모 변호사가 제가 카톡에서 말을 놓았다고 대든 사건도 위 공지사항에 있습니다.

급발진 현장 조사 당시 부친은 "해결만 해 주시면 후사하겠다."고 했고, 모친 역시 해결을 부탁할 때는 전화로 마치 크게 사례할 것처럼 이야기 하였지만 전화 한 통도 없었고, 정모 변호사는 2011년 8월 사건 직후부터 2019년 11월 마지막 카톡 당시까지 무려 8년이 넘도록 "감사하다. 언제 한 번 찾아뵙고 인사드리겠다."고 입으로만 똑 같은 말을 반복하다가 제가 말을 놓았다고 대든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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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는 부산의 소비자와 등록까지 한 중고 레니게이드를 신차로 판매한 부도덕한 부산 크라이슬러 우진모터스 지점까지 찾아갔지만, "직접 오시면 모든 자료를 보여드리겠다."던 지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계속 거짓말만 하며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니, 당장 뾰족한 수가 없어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고 마음 먹고 올라 온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퇴근도 못하고 새벽 3~4시에 잠을 자도 제 법원 준비서면도 판결 선고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는 불상사까지 겪으며 극심한 시간 부족으로 아직 처리를 못하고 있었는데, "자신이 없으면 자신 없다고 이야기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따지고 대들었습니다.
제가 마음 먹은 것은 반드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반드시 짚고 넘어갈 생각이지만 몸은 하나고 시간은 부족하여 방법이 없는 상황인데, 마치 돈 주고 부리는 하수인 대하듯 하니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지점장이 거짓말하고 오리발 내밀 때 저 자신도 화가 나서 반드시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냥 어렵겠으니 포기하라고 할 걸 괜한 짓을 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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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포드 랭글러 운전석의 볼트 2개가 없어서 죽을 수도 있었다.""700여 만원 정도의 보상을 받아 달라."는 소비자가 있었습니다.
"후원금을 내겠다."고 하여 "사건도 경미하고, 연맹이 바빠서 다루기가 곤란하다."고 몇 번씩이나 만류하여도 "연맹에 신고한 것만이라도 알게 해 달라."며 후원금을 내더니, "연맹에서 서류나 생산일 등을 요구한다."며 회사 측을 압박하다가 오래된 생산일을 알아낸 날 회사에 항의는 하지 않고 "후원금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맹에서 본격적으로 사건을 다루어주겠다니까 반색을 하더니 D-day를 불과 4일을 남겨두고 또 다시 게시판에 어처구니없는 비상식적인 글을 적으며 "후원금을 돌려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아마도 자기 생각에는 비리 폭로라고 생각하며, 그런 글을 올리면 당장 글을 삭제하고 후원금을 돌려주리라고 오판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항상 당당하게 행동하는 저는 지금까지 어떠한 비난 글도 삭제하지 않고 대응했습니다.

이 사람은 게시판에 허위 사실로 연맹의 명예를 엄청 실추시켰는데, 국가권익위원회와 세무서에 신고를 하더니, 자신이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고소를 하고, 기부금품법 위반으로 고소를 하고, 무혐의 판정이 내려지자 협박을 받았다며 계속 무고를 하였지만 모두 무혐의 판결이 났습니다.

이 사람의 부인이 전화하여 "죄송하다. 후원금 돌려달라고 전화한 것 아니다. 내가 봐도 신랑이 너무 잘못을 한 것같다. 연맹에서 고발한다니 신랑이 겁을 먹었다."고 하여, "글은 그렇게 적었지만 바빠서 고발할 시간도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처구니없게도 불과 며칠 후부터 경찰에 반복적으로 무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 바빠서 대처를 못하다가 너무 화가 나서 틈틈이 명예훼손과 무고죄 고소장을 작성 중이었는데 2017년 12월에 4TB HDD가 깨지는 바람에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아무 대응도 못하니 우습게 보였는지 급기야 2018년 9월에 "부당 이득금을 반환하라."며 소송까지 제기해 와서 아무리 바빠도 만사 제쳐놓고 대응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고, 신고 접수 후 무려 약 2년 4개월 만인 2020년 9월에 원고(소비자) 패로 끝이 났습니다.
법원에는 "처가 후원금 돌려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는데도 안 돌려줬다."는 사악한 거짓말까지 하며 음해하였지만 패한 것입니다.

이 사람의 무수한 거짓말로 인하여 제가 밤잠을 못 자며 경찰, 검찰, 법원에 제출한 서류가 무수히 많고, 법원에 제출한 서류만도 67종 602쪽에 이릅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화가 나도 소비자를 법적 조치한 적이 없었는데, 이 사건은 반드시 무고죄, 명예훼손죄, 업무방해죄 등에 대하여 똑 같이 형사 책임을 묻고, 그 간의 시간과 노력과 비용을 허비한 것에 대하여는 똑 같이 소송을 통해 민사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반드시 책임을 묻고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원고 덕분(?)에 고소장에 첨부할 서류들은 차고도 넘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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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와중에 모처럼 아주 작은 사건임에도 감사 글을 적어주시니 수 많은 분노가 쌓여 있던 차에 새벽 4시가 넘은 시간에 이런 글을 적은 것입니다.
제가 이동윤님에게 후원금 바라고 이런 글 적은 것 아니니까, 혹시라도 오해마시고 조금도 부담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본인에게 경제적 이득은 없는 사건인데 후원금 바라지도 않고, 이런 종류의 사건들 무수히 해결해 주었지만 이런 사건으로는 후원금 1원도 낸 사람이 없습니다.
물론 억대가 넘는 도움을 받고도 후원금 안 내는 사람들이 99%라고 보시면 되고, 연맹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곳도 아니고, 저는 후원금 안 내는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는 후원금 내 달라고 사정하는 사람도 아니며, 오히려 마지못해 내겠다는 후원금은 절대로 내지말라며 사양한 적이 무수히 많은데, 글이 길어지니 나중에 한 번 적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말 한 마디도 없이 사라지는 금수 같은 소비자들과, 자신들의 미안한 마음이나 보상 사실을 감추기 위하여 거짓말 하며 대들기까지 하는 금수만도 못한 소비자들에게 화가 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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